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생겼어 키크고 잘생겼어
키는 175쯤 되는거같구 목소리가 참 좋아
같은 직장인데 넘 좋아 그런데 38임....
같은직장 같은 직급인데 대학도 외모도 내가 달려
그런데 48까지 빼서 고백할거야
매일 야근하고 9시30분에 집에 오면 힘든데
그래도 스트레칭하고 매일아침 1시간 뛰어
살빼고 예뻐진다음에 고백하면 어떨거같아?
다른 사람은 만나기싫어 같은직장이라 말이 잘통하고
의지할수 있어서 나이차는 신경 안써
나는 내 직장내에 사람을 만나고싶어....!!
돈같은건 전혀 신경안써 나랑 솔직히 비슷한거 같은데
같은 직장이고 나 이해해주는 사람이면 다 좋아
다만 내가 너무 꿀린다 ㅠㅠ 그래도 노력해서 예뻐진다음에 고백 진지하게 할거야
어떻게 할지도 생각해놨어 난 다 감당할수 있어
어떨거같아 보통이하여자가 예뻐지고 고백하면?
그사람은 날 부담스러워할수도 있잖아
나이때문에
그런데 나는 너무좋아그래서 내마음 표현하려고
어떨거같아??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거 어때
상체는 44도 넉넉한데 하체는 27~28입는 돼지야
절벽에 돼지라니....솔직히 살도 쉽게 안빠져서 적당히 포기하고살고있었어 다이어트2주차고 55에서 시작했어
지금은 2키로 빠졌고 48이 목표야
하체가 뼈가 두꺼워서 48되면 충분할거같아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생겼어 키크고 잘생겼어
키는 175쯤 되는거같구 목소리가 참 좋아
같은 직장인데 넘 좋아 그런데 38임....
같은직장 같은 직급인데 대학도 외모도 내가 달려
그런데 48까지 빼서 고백할거야
매일 야근하고 9시30분에 집에 오면 힘든데
그래도 스트레칭하고 매일아침 1시간 뛰어
살빼고 예뻐진다음에 고백하면 어떨거같아?
다른 사람은 만나기싫어 같은직장이라 말이 잘통하고
의지할수 있어서 나이차는 신경 안써
나는 내 직장내에 사람을 만나고싶어....!!
돈같은건 전혀 신경안써 나랑 솔직히 비슷한거 같은데
같은 직장이고 나 이해해주는 사람이면 다 좋아
다만 내가 너무 꿀린다 ㅠㅠ 그래도 노력해서 예뻐진다음에 고백 진지하게 할거야
어떻게 할지도 생각해놨어 난 다 감당할수 있어
어떨거같아 보통이하여자가 예뻐지고 고백하면?
그사람은 날 부담스러워할수도 있잖아
나이때문에
그런데 나는 너무좋아그래서 내마음 표현하려고
어떨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