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딸을 둔 엄마예요.
저는 직장에다니고 3시쯤 출근하고 저녁늦게 퇴근합니다. 11시쯤요..제가 출근전 아이와 잠시함께하면 간식도 먹고 학교생활도 물어봅니다.
저와3시쯤 같이나가면서 아이는 학원으로~~
7시까지는 그렇게 학원을 다녀요.
저녁엔 외할머니께서 케어해주십니다.
사실 요즘 이런생활을 하는 아이들 많을거예요.
엄마가 집에있는 경우에도 학원은 다니니까~~
근데 제가 아이를 볼때 단짝친구가 없는걸 알았어요.
성격도좋고 붙임성도 좋은데 몬가이유가 있을거도같은데 제가 그속에 속해있지않아서 미묘한 분위기를 파악하지는 못하겠어요.
오늘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쉬는시간이 싫다는겁니다. 본인을 어떤 놀이에도 껴주지않는다며 책꽂이 정리만 일주일째하고 있다고하더군요. 쉬는 시간이 없었으면 좋겠다고했어요.
그말을 듣는순간 벌써 초3이 왕따를 시키나 하는 생각이들었고 아이가 느꼈을 속상함과 외로움에 막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할까요.
주말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칭구를 만들어주어야할지
아님 학원을 좀 줄이고 놀이터서 친구들이랑 노는시간을 주어야할지~~
친구보다는 엄마와의 시간을 보내며 심리적으로 위로를 해주어야할지 ~~
이밤에 많은 생각이드네요. 이런경험을 해보신 인생선배님들께 ~~아님 이런상황에서 잘 대처하신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3인 딸이 친구들이안 놀아준다네요
저는 직장에다니고 3시쯤 출근하고 저녁늦게 퇴근합니다. 11시쯤요..제가 출근전 아이와 잠시함께하면 간식도 먹고 학교생활도 물어봅니다.
저와3시쯤 같이나가면서 아이는 학원으로~~
7시까지는 그렇게 학원을 다녀요.
저녁엔 외할머니께서 케어해주십니다.
사실 요즘 이런생활을 하는 아이들 많을거예요.
엄마가 집에있는 경우에도 학원은 다니니까~~
근데 제가 아이를 볼때 단짝친구가 없는걸 알았어요.
성격도좋고 붙임성도 좋은데 몬가이유가 있을거도같은데 제가 그속에 속해있지않아서 미묘한 분위기를 파악하지는 못하겠어요.
오늘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쉬는시간이 싫다는겁니다. 본인을 어떤 놀이에도 껴주지않는다며 책꽂이 정리만 일주일째하고 있다고하더군요. 쉬는 시간이 없었으면 좋겠다고했어요.
그말을 듣는순간 벌써 초3이 왕따를 시키나 하는 생각이들었고 아이가 느꼈을 속상함과 외로움에 막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할까요.
주말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칭구를 만들어주어야할지
아님 학원을 좀 줄이고 놀이터서 친구들이랑 노는시간을 주어야할지~~
친구보다는 엄마와의 시간을 보내며 심리적으로 위로를 해주어야할지 ~~
이밤에 많은 생각이드네요. 이런경험을 해보신 인생선배님들께 ~~아님 이런상황에서 잘 대처하신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