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회사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게 된다면 그 사람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근무하고 결혼하는게 업무적으로나 일반적인 인식으로나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여자로서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직해서 이제 반년도 안 된 신입입니다. 회사 특성상 경력이 거의 인정되지 않는 회사라 신입으로 입사해 회사 적응 중입니다. 면접 볼 때 결혼할 나이인데, 라는 질문을 10곳이면 9곳에서 들었을만한 나이에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도 3년째 만나는 중인데, 3년 만나는 동안 제 상황을 고려해 기다리고 응원해준 사람입니다. 이번 가을이 지나기 전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부모님께 소개시키려고 하는데, 저희 집은 정식으로 인사 드리는 게 거즘 결혼할겁니다. 와 동일한 말인지라, 인사드리면 결혼 준비를 하게 될 것 같아요. 둘 모두의 의견은, 새로운 회사 들어가서 1년은 근무하고 결혼을 해야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1년이라는 기간이 일반적으로 다들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회사분위기는 면접시 요즘 결혼이나 임신은 개인의 선택 사항이기 때문에 업무에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답에 사장님이 결혼 안하면 안된다고, 젊은 사람들이 결혼 하고 잘 살아야 하는거라고 말씀하시고, 회사 내에도 워킹맘들이 몇 몇 있는 상황입니다. 실상...아직 소개시켜 드리지도 않았고 미래에 대한 쓸데 없는 고민인것 같기는 한데... 좀 차근차근 장기적으로 생각하는 스타일인지라 의견 부탁드립니다. 2
입사한지 얼마만에 결혼하는게 덜 피해를 줄까요?
안녕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회사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게 된다면 그 사람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근무하고 결혼하는게 업무적으로나 일반적인 인식으로나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여자로서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직해서 이제 반년도 안 된 신입입니다. 회사 특성상 경력이 거의 인정되지 않는 회사라 신입으로 입사해 회사 적응 중입니다.
면접 볼 때 결혼할 나이인데, 라는 질문을 10곳이면 9곳에서 들었을만한 나이에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도 3년째 만나는 중인데, 3년 만나는 동안 제 상황을 고려해 기다리고 응원해준 사람입니다.
이번 가을이 지나기 전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부모님께 소개시키려고 하는데, 저희 집은 정식으로 인사 드리는 게 거즘 결혼할겁니다. 와 동일한 말인지라, 인사드리면 결혼 준비를 하게 될 것 같아요.
둘 모두의 의견은, 새로운 회사 들어가서 1년은 근무하고 결혼을 해야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1년이라는 기간이 일반적으로 다들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회사분위기는 면접시 요즘 결혼이나 임신은 개인의 선택 사항이기 때문에 업무에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답에 사장님이 결혼 안하면 안된다고, 젊은 사람들이 결혼 하고 잘 살아야 하는거라고 말씀하시고, 회사 내에도 워킹맘들이 몇 몇 있는 상황입니다.
실상...아직 소개시켜 드리지도 않았고 미래에 대한 쓸데 없는 고민인것 같기는 한데... 좀 차근차근 장기적으로 생각하는 스타일인지라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