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어찌 정리하지...

ㅇㅇ2018.05.15
조회366

너무 길지만 팩트만 얘기하자면....첨 만날때 그사람에겐 여친이 있었고 전 몰랐어요.

그러니까..양다리^^;; 그사람이  나중에 그여친에게 걸리고...저한테 알려졌지요. 그여친이 저한테 찾아와서 난리도 아녔어요...ㅜㅜ

전 남친은.....그여친보다 제가 더 좋다고 했었는데..

그여친하고 만남은 계속하고 저한테 거짓말을 부탁하더라구요...만난시기나 그런거.

전 그때까지도 그사람을 사랑한다고 착각해서 해달란대로 다 해주고했는데...어쩌다가 그여친하고 헤어지고 저랑만 만나게 됐어요.

 전 그냥 그여친에게 가라고 했는데, 그여친의 집에서 반대가 엄청세서...전남친이 저한테 오길래 받아준 케이스.

 그런데 전 남친이 저한테 돈을 좀 많이 빌려갓어요.

왠만한 수입차보다 더 큰 액수..

그리고 전 남친의 전여친이 절 엄청 괴롭혔어요...ㅜㅜ 거의 5개월정도...( 지쳐서 그만하자고

헤어지기로 했어요.)

제 주변사람들하고 회사에 다 알리고...저를 완전 인성쓰레기로 만들었더라구요.

주변에 쓰레기로 만들어 놓은...뭐 저도 제 잘못이 있어서 그냥 당하고(?)만 있었는데...그러다가 전남친이 자기 맘이 너무 힘들다고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자네요..

.딴사람이 생겼던말던 중요하지 않고 제가 빌려준(빌려준건 아니고...전남친이 너무 힘들어해서 제가 대신 돈을 갚아줬어요...ㅜㅜ)돈이 액수가 좀 커요....저도 대출을 받았고...
그런데 그돈 갚으라고 하니까...돈 되는데로 갚아준다고하네요.

그런데 제가 돈떄문에 연락하는건데 이시끼는 제가 지 못 잊어서 질척거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엄청 다정하게 톡이 막 오길래..전 확실히 하려고...차용증(?) 같은거 만들어서 확실하게 하고싶다고했더니 다시 냉랭...글서 저도 조용히 있다가...

제가 술을 먹고 필름 끊겨서 전화도 하고 톡도 보냈더라구요.....그랬더니 또 담날 일상적인 톡 주고받고...하다가...제가 돈 관련 얘기하니까...이젠 톡을 안봐요...

와 진짜 열받네...이 쓰레기가 다니는 회사나 친구들한테 가면 벗기고 싶은데...그렇게 하는게 너무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