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만 이런건지... 아님 다른회사도 이런건지....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저는 내근직직원이 10명내외인 작은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심각해졌죠.. 네 저도 알고있습니다.그렇다고 환기한번 안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야긴 이렇습니다.저는 이회사에 작년 여름입사했습니다.여름엔 에어콘을 돌리니 창문열면 냉기가 빠져나간단 이유로 환기를 못했습니다.겨울엔 창문열면 춥다는 이유로 환기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또다시 창문을 못열게 합니다.미세먼지가 많다고 합니다.창문열면 미세먼지가 들어오기때문에 되려 안좋다고 열지말랍니다. 본인들은 담배피면서 와따가따가 건물밖으로 1시간에 한번씩 나가지만저는 비흡연자로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면 정말 사무실에 콕 박혀있습니다.답답해서 눈알이 튀어나올껏같아요... 6개월전 그러니 지난겨울부터 눈병을 달고 살아요(한달에 2-3번이상 안과를 갑니다.)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병원에 가니.. 결막염이라고 합니다.환기를 잘시키고 눈만지지 말고 이런뻔한? 이야길 해줍니다.아무리 인공눈물을 넣고 해도 나아지질 않아요다들 멀쩡한대 저만 이러는거보면 저만 예민한거겠죠. 하지만 정말 하루종일 문한번 안여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아닌말로 담배피면 담배냄새까지 몰고들어옵니다. 이모든건 딴사람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회사에 사장 아들이 다닙니다.그 사장 아들이라는 작자가 갑질 아닌 갑질을 합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회의를 하는데정말 오전 오후 10분씩만이라도 창문열어 환기를 하자고 건의를 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아....갑갑해.... 아침부터 몸도 맘도 답답하네요 1171
미세먼지때문에 창문열지 말라는 회사 하루종일 완전 답답
제가 다니는 회사만 이런건지... 아님 다른회사도 이런건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저는 내근직직원이 10명내외인 작은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심각해졌죠.. 네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렇다고 환기한번 안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야긴 이렇습니다.
저는 이회사에 작년 여름입사했습니다.
여름엔 에어콘을 돌리니 창문열면 냉기가 빠져나간단 이유로 환기를 못했습니다.
겨울엔 창문열면 춥다는 이유로 환기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
또다시 창문을 못열게 합니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합니다.
창문열면 미세먼지가 들어오기때문에 되려 안좋다고 열지말랍니다.
본인들은 담배피면서 와따가따가 건물밖으로 1시간에 한번씩 나가지만
저는 비흡연자로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면 정말 사무실에 콕 박혀있습니다.
답답해서 눈알이 튀어나올껏같아요...
6개월전 그러니 지난겨울부터 눈병을 달고 살아요
(한달에 2-3번이상 안과를 갑니다.)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병원에 가니.. 결막염이라고 합니다.
환기를 잘시키고 눈만지지 말고 이런뻔한? 이야길 해줍니다.
아무리 인공눈물을 넣고 해도 나아지질 않아요
다들 멀쩡한대 저만 이러는거보면 저만 예민한거겠죠.
하지만 정말 하루종일 문한번 안여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아닌말로 담배피면 담배냄새까지 몰고들어옵니다.
이모든건 딴사람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회사에 사장 아들이 다닙니다.
그 사장 아들이라는 작자가 갑질 아닌 갑질을 합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회의를 하는데
정말 오전 오후 10분씩만이라도 창문열어 환기를 하자고 건의를 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아....갑갑해.... 아침부터 몸도 맘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