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불만 얘기하는것도 처음이고 판에 글 써볼 생각도 처음 하는거라 두서 없어도 이해부탁 드립니다. 20대후반 모난거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인생 살면서 판에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생각나는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두서없이 글 남겨 봅니다. 개인택시기사님과 그리고 개인택시 불만을 접수하라는 개인택시조합에 관한 얘기 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이구요친구들이랑 저녁 먹구 택시타고 집에 가자는 의견이 있어서 택시를 잡았습니다.창문 내리고 어디 가는지 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oo역 근처 간다고 얘기했더니그쪽 방향으로 가는 택시를 잡았는데도 거기로 안간다는 거에요. 시간은 저녁 9시쯤이었구요.그냥 지나가려고 하길래 친구가 뒤에서 사진 찍는 시늉했더니 차를 세우고 타라고 했습니다. 지하철 3정거장 거리이고 택시비는 6000원 정도 나옵니다.집 쪽이 오르막이라 역에서 산으로 빠져달라고 했더니 그 때부터 시비아닌 시비를 거시더라구요.의자 발로 차지마라 -> 찬적 없습니다.떠들지 마라 -> 택시타고 얘기도 못하나요?그렇게 오는 내내 기분 나쁜 채 왔고, (아마 저녁 시간에 장거리 잡으려고 했던거 같아요)마침 의자 뒤에 불편불만접수센터인가 적힌게 있어서 그걸 메모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센터에 전화를 했구요. 서울개인택시조합이랍니다. 택시 불편사항 접수하는 곳 맞냐고 했더니 맞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어떤 조치를 취해주냐고 했더니 주의를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진짜 주의를 주는게 맞냐고 했더니 (말투가 너무 대충대충 받는 말투) 못믿을 거면 왜 전화 했냐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화가 나서불편 접수하는데 그런것도 못 물어보냐고 했더니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 그러더라구요불편 접수하는곳이 사람 더 불편하게 만드는데 화 안내냐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해야되냡니다 ...뭐 기타 등등 말도 했는데못믿을거면 왜 전화했냐는 저 말이 불편 불만 접수하는 곳에서 할 수있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받으시는분 성함 물어보고 끊었습니다. 오늘 서울 120으로 택시기사분 불편 사항은 접수했구요.서울택시조합은 그렇게 처리 안된다길래 어디로 연락을 취하면 되냐고 했더니택시운송업체 지도 감독 담당부서 택시물류과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여기서 네이트판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냥 넘어가라고 하면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그냥 전화로 얘기하고 주의 준다고 하고 끝내고 주의 받아도 바뀔거 같지도 않고.. 네이트 판이든 아니면 지역 카페든 어디라도 남겨야 한 사람이라도 더 볼것이고,또 이런일이 앞으로 한번이라도 더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 남기게 됐습니다.긴 글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이 글 읽으시면 귀찮더라도 댓글하나 남겨주시길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93
서울개인택시 + 서울개인택시조합 ㅡㅡ
이런 불만 얘기하는것도 처음이고 판에 글 써볼 생각도 처음 하는거라 두서 없어도
이해부탁 드립니다.
20대후반 모난거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인생 살면서 판에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생각나는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두서없이 글 남겨 봅니다. 개인택시기사님과 그리고 개인택시 불만을 접수하라는 개인택시조합에 관한 얘기 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이구요
친구들이랑 저녁 먹구 택시타고 집에 가자는 의견이 있어서 택시를 잡았습니다.
창문 내리고 어디 가는지 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oo역 근처 간다고 얘기했더니
그쪽 방향으로 가는 택시를 잡았는데도 거기로 안간다는 거에요. 시간은 저녁 9시쯤이었구요.
그냥 지나가려고 하길래 친구가 뒤에서 사진 찍는 시늉했더니 차를 세우고 타라고 했습니다.
지하철 3정거장 거리이고 택시비는 6000원 정도 나옵니다.
집 쪽이 오르막이라 역에서 산으로 빠져달라고 했더니 그 때부터 시비아닌 시비를 거시더라구요.
의자 발로 차지마라 -> 찬적 없습니다.
떠들지 마라 -> 택시타고 얘기도 못하나요?
그렇게 오는 내내 기분 나쁜 채 왔고, (아마 저녁 시간에 장거리 잡으려고 했던거 같아요)
마침 의자 뒤에 불편불만접수센터인가 적힌게 있어서 그걸 메모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센터에 전화를 했구요. 서울개인택시조합이랍니다.
택시 불편사항 접수하는 곳 맞냐고 했더니 맞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조치를 취해주냐고 했더니 주의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주의를 주는게 맞냐고 했더니 (말투가 너무 대충대충 받는 말투)
못믿을 거면 왜 전화 했냐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화가 나서
불편 접수하는데 그런것도 못 물어보냐고 했더니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 그러더라구요
불편 접수하는곳이 사람 더 불편하게 만드는데 화 안내냐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해야되냡니다 ...뭐 기타 등등 말도 했는데
못믿을거면 왜 전화했냐는 저 말이 불편 불만 접수하는 곳에서 할 수있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받으시는분 성함 물어보고 끊었습니다.
오늘 서울 120으로 택시기사분 불편 사항은 접수했구요.
서울택시조합은 그렇게 처리 안된다길래 어디로 연락을 취하면 되냐고 했더니
택시운송업체 지도 감독 담당부서 택시물류과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여기서 네이트판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넘어가라고 하면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그냥 전화로 얘기하고 주의 준다고 하고 끝내고 주의 받아도 바뀔거 같지도 않고..
네이트 판이든 아니면 지역 카페든 어디라도 남겨야 한 사람이라도 더 볼것이고,
또 이런일이 앞으로 한번이라도 더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 남기게 됐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이 글 읽으시면 귀찮더라도 댓글하나 남겨주시길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