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젠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지도 않고 너무 확실하게 끝난 사이라는것도 인지된 상태이고 솔직히 매사 생각나던 것도 이젠 멈췄는데 너무너무 힘든날에는 보고싶어지는거.. 그냥 꼭 껴안고 있고 싶은거 그거 그냥 외로운거겠죠. 진짜 평소에는 안그러는데 힘든날에는 꼭 생각나서 너무 제 자신한테 화가나요. 상대방은 제 생각 전혀 안할꺼라는거 너무 잘 알고있는데 ㅜㅠ13
생각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