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평범했던 사람은 그냥 깔끔하게 잊혀졌는데.. 잘생겼던 사람은 프사나 SNS에서 사진 볼때마다 "얘가 이렇게 잘생겼었나..?" 하고 원래는 내 사람이였는데 다른 사람 품안에 가있는다고 생각하면 뭔가 억울하고 후폭풍 좀 몰려오는거 같음.. 682
후폭풍도 외모가 중요한거 같다..
외모가 평범했던 사람은 그냥 깔끔하게 잊혀졌는데..
잘생겼던 사람은 프사나 SNS에서 사진 볼때마다
"얘가 이렇게 잘생겼었나..?" 하고 원래는 내 사람이였는데 다른 사람 품안에 가있는다고 생각하면
뭔가 억울하고 후폭풍 좀 몰려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