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광고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광고라는 글이 있네요 ㅠㅠ 오해를 살 것 같아 사료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글을 작성하며 어머님 편을 들어 여러분께서 당황하셨던 거 이해합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도 여러분께서 함께 화내주셨는데 갑자기 말을 바꿔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아 정말 죄송해요. 제가 말을 바꾼 이유는 저랑 어머님은 우선은 계속해서 봐야할 사이이고, 나쁜점만 더 이야기해도 달라질 건 없을 것 같아 마무리지으려고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덧붙여도 서로 좋을 것은 없을 것 같아 마무리 지을게요.ㅠㅠ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글 내용은 조금 수정했습니다.저도 아이가 걱정되서 약간 격양된 상태로 글을 썼던 것 같아요..아이가 심하게 토하고 그랬던게 아니라 한줌 집어먹었다가그냥 퉤퉤 뱉었던 겁니다. 알아보았는데 유기농사료라서 인체에 무해하다고 해요.시댁에서 집을 해준 건 맞는데 저도 감정이 격해지다보니 비밀번호를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던것 같습니다.제 생각이 짧았습니다..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걱정해주셨는데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둔 분들 께 감사드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집에 마음대로 들어와서 살림살이 바꿔놓는 시어머니 때문에 미치겠어요 저희 집에 아들(9살)과 강아지(시츄)를 키우는데 어머님이 이런식으로 코코볼이랑 사료를 헷갈리게 담아놓으셔서아들이 학교 끝나고 저 집에 잠깐 없는 사이에 간식 알아서 찾아먹다가강아지 사료를 코코볼인줄 알고 먹었답니다.. 아들이 사료를 한줌 먹었다가 맛이 조금 이상해서 뱉었다는데 비염이 심해서 냄새나는 걸 잘 못맡거든요.. 그래서 모르고 먹은 것 같아요.아이가 깜짝 놀래 뱉은 사료를 초록이가 먹었기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어머니 오지 마시라고 집 비밀번호를 바꿀수도 없고..일단..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남편이랑 어머니랑 셋이서 이야기 잘 나누었구요.다음부터는 꼭 말씀을 미리 하고 오시기로 했어요.어머니의 마음은 이해 하는데 집안살림을 만지시는건 좀 아닌 것 같아서..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29151
+추가글) 시어머니 때문에 애가 개사료 먹었네요
+추가글)
광고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광고라는 글이 있네요 ㅠㅠ
오해를 살 것 같아 사료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글을 작성하며 어머님 편을 들어 여러분께서 당황하셨던 거 이해합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도 여러분께서 함께 화내주셨는데
갑자기 말을 바꿔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아 정말 죄송해요.
제가 말을 바꾼 이유는 저랑 어머님은 우선은 계속해서 봐야할 사이이고,
나쁜점만 더 이야기해도 달라질 건 없을 것 같아 마무리지으려고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덧붙여도 서로 좋을 것은 없을 것 같아 마무리 지을게요.ㅠㅠ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글 내용은 조금 수정했습니다.
저도 아이가 걱정되서 약간 격양된 상태로 글을 썼던 것 같아요..
아이가 심하게 토하고 그랬던게 아니라 한줌 집어먹었다가
그냥 퉤퉤 뱉었던 겁니다. 알아보았는데 유기농사료라서 인체에 무해하다고 해요.
시댁에서 집을 해준 건 맞는데 저도 감정이 격해지다보니
비밀번호를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던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걱정해주셨는데 이렇게 까지 일이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둔 분들 께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에 마음대로 들어와서 살림살이 바꿔놓는 시어머니 때문에 미치겠어요
저희 집에 아들(9살)과 강아지(시츄)를 키우는데
어머님이 이런식으로 코코볼이랑 사료를 헷갈리게 담아놓으셔서
아들이 학교 끝나고 저 집에 잠깐 없는 사이에 간식 알아서 찾아먹다가
강아지 사료를 코코볼인줄 알고 먹었답니다..
아들이 사료를 한줌 먹었다가 맛이 조금 이상해서 뱉었다는데
비염이 심해서 냄새나는 걸 잘 못맡거든요.. 그래서 모르고 먹은 것 같아요.
아이가 깜짝 놀래 뱉은 사료를 초록이가 먹었기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어머니 오지 마시라고 집 비밀번호를 바꿀수도 없고..
일단..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남편이랑 어머니랑 셋이서 이야기 잘 나누었구요.
다음부터는 꼭 말씀을 미리 하고 오시기로 했어요.
어머니의 마음은 이해 하는데 집안살림을 만지시는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