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 5개월정도 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6살 연상인 남자와 사귀고 있는데요.
처음에 사귈 때는 너무 다정하고 상냥한 면에 반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이게 여자친구한테만 그러면 상관이 없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다정하더라구요.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한테까지두요..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도 조금 다정해요. 근데 남자들한테는 그렇게 해도 상관이 없는데 이성한테도 똑같이 대하니까 좀.. 서운해요.. 예를 들어서 말투도 보통 연인사이에서 '웅웅', '~했당' 약간 귀여운 말투로 이렇게 보내잖아요. 대체로 연인사이가 아닌 다른 이성이나 동성인 사람들한테 하지 않을텐데, 남자친구는 그런 게 없어요. 저한테 하는 거의 모든 말투가 다른 여자들한테도 똑같이 해요. 통화할 때의 음성, 말투도 그렇고 카톡도 그렇고.. ㅜㅜ.. 저는 처음에 이 부분이 좋아서 사겼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들한테까지도 너무 다정하다보니까 장점 아닌 단점으로 보여요. 그냥 뭐랄까.. 그냥 제가 여자친구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인 것 같은 느낌..? 이걸 남자친구한테 서운하다고 얘기하자니 어떻게 얘기할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 성격상 원래 이런 것 같은데 이런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할 수 있나라고 생각이 들 것 같아서 ㅠㅠ....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이성들에게도 똑같이 다정하게 대하는 사람 어떤 것 같으세요?? 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두에게 다정한 남자
안녕하세요. 사귄지 5개월정도 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6살 연상인 남자와 사귀고 있는데요.
처음에 사귈 때는 너무 다정하고 상냥한 면에 반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이게 여자친구한테만 그러면 상관이 없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다정하더라구요.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한테까지두요..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도 조금 다정해요. 근데 남자들한테는 그렇게 해도 상관이 없는데 이성한테도 똑같이 대하니까 좀.. 서운해요.. 예를 들어서 말투도 보통 연인사이에서 '웅웅', '~했당' 약간 귀여운 말투로 이렇게 보내잖아요. 대체로 연인사이가 아닌 다른 이성이나 동성인 사람들한테 하지 않을텐데, 남자친구는 그런 게 없어요. 저한테 하는 거의 모든 말투가 다른 여자들한테도 똑같이 해요. 통화할 때의 음성, 말투도 그렇고 카톡도 그렇고.. ㅜㅜ.. 저는 처음에 이 부분이 좋아서 사겼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들한테까지도 너무 다정하다보니까 장점 아닌 단점으로 보여요. 그냥 뭐랄까.. 그냥 제가 여자친구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인 것 같은 느낌..? 이걸 남자친구한테 서운하다고 얘기하자니 어떻게 얘기할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 성격상 원래 이런 것 같은데 이런 사소한 것 가지고 서운할 수 있나라고 생각이 들 것 같아서 ㅠㅠ....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이성들에게도 똑같이 다정하게 대하는 사람 어떤 것 같으세요?? 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