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대학교 2학년 학생이야
일단 내 성격은 전형적인 착한애 코스프레 나도 화낼줄알고 짜증낼줄아는데 다 참고 속이 썩어가는데 앞에서 웃는 왜 그러고 사냐고? 나는 이렇게 사는 법 밖에 몰라 계속 이렇게 살아 왔거든 마음을 숨기고 아니 어쩌면 모든걸 숨기고 그래서 많이 지쳤어
친구들이랑 감주를 가면 남자들의 시선이 나에게는 없어 개네들 나보다 인기 없었는데 나는 그대로인데 개네들만 발전했나봐 그래서 성형생각 진짜 많이해 자기애도 자존심도 자존감도 바닥이지 그래도 티를 안내 감추고 사는게 익숙해서 내가 변하면 모두 떠나갈까봐
나한테 잘해주면 별거 아닌거에 금사빠되고 좋아하는사람한테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너무 내가 한심해
얘기하다보니까 남자애 미친년 같은데 맞아 사랑받고싶어 사랑하고싶어 점점 작아져만가는 내가 싫어 친구들은 아무렇지않게 고백 받고 잘 사귀는데 나만 이렇게 살아 나도 다가갔어 혼자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지 않았어 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 될까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한다 왤까 왤까 나 이렇게 사는게 너무 지쳐 포기하고 싶어 대학도 휴학하고싶고 적성도 안 맞아서 학점도 너무 낮아
잘하는게 없는애야 나는 이도저도 아닌애가 됬어
포기하고싶다 그만하고싶다 행복해지고싶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당당해지고싶어 평범하게 연애도 하고싶어 근데 나한테는 아무도 없을까 주위에 아무도 없다 그냥 아니꼽게 보지말고 위로해주면 안되? 조언도 좋아 정말 그냥 힘들어서 그냥 그래서 인간관계에 지쳐서 그냥 그냥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
나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대학교 2학년 학생이야
일단 내 성격은 전형적인 착한애 코스프레 나도 화낼줄알고 짜증낼줄아는데 다 참고 속이 썩어가는데 앞에서 웃는 왜 그러고 사냐고? 나는 이렇게 사는 법 밖에 몰라 계속 이렇게 살아 왔거든 마음을 숨기고 아니 어쩌면 모든걸 숨기고 그래서 많이 지쳤어
친구들이랑 감주를 가면 남자들의 시선이 나에게는 없어 개네들 나보다 인기 없었는데 나는 그대로인데 개네들만 발전했나봐 그래서 성형생각 진짜 많이해 자기애도 자존심도 자존감도 바닥이지 그래도 티를 안내 감추고 사는게 익숙해서 내가 변하면 모두 떠나갈까봐
나한테 잘해주면 별거 아닌거에 금사빠되고 좋아하는사람한테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너무 내가 한심해
얘기하다보니까 남자애 미친년 같은데 맞아 사랑받고싶어 사랑하고싶어 점점 작아져만가는 내가 싫어 친구들은 아무렇지않게 고백 받고 잘 사귀는데 나만 이렇게 살아 나도 다가갔어 혼자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지 않았어 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 될까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한다 왤까 왤까 나 이렇게 사는게 너무 지쳐 포기하고 싶어 대학도 휴학하고싶고 적성도 안 맞아서 학점도 너무 낮아
잘하는게 없는애야 나는 이도저도 아닌애가 됬어
포기하고싶다 그만하고싶다 행복해지고싶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당당해지고싶어 평범하게 연애도 하고싶어 근데 나한테는 아무도 없을까 주위에 아무도 없다 그냥 아니꼽게 보지말고 위로해주면 안되? 조언도 좋아 정말 그냥 힘들어서 그냥 그래서 인간관계에 지쳐서 그냥 그냥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