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연애하고7년이상을같이살고도문자로헤어짐을통보한너 날사랑했다면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주지그랬어 다른남자를만나고 싶다고 진작 얘기해줬으면 덜 초라했을거고 덜 구차했을건데 내탓으로 돌리면서 헤어지자고 통보하고 두달동안 붙잡고 내 자존심이며 밑바닥까지보면서 미안하지도 않았니? 끝까지 남자생긴거 숨기고 내가떨어져나가기만바랬고 착한척만 하던 너였는데 내가 다 알게됐어도 넌 미안한줄도모르더라 넌잘살고있는거같더라 난 니가 보여준 진짜 니모습에 실망하고 마음아프고 하루에도 수십번 힘든데 분명 9년정도 만났으니 어떻게든 한번은 연락이오거나 후회하는순간도 오겠지 니가 만약 이걸보게된다면 그 순간이오면 절대 연락하지마 내가 너한테 받은거 수십배 아니 수백배 돌려줄거니까
니가봤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