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애기엄만데.. 집에 저흰 침대가없어요. 그냥 요에 이불깔고자ㅡ는? 애는하나고 아직미취학...부부랑 셋이 방에서 같이자는데 아기가 어릴때는 그냥 어려서 넘어지거나 층간소음때메 이불을 안갰어요. 아니 사실..애생기기전에도..혼전에는 침대생활을 하던터라..굳이 이불개는거에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확 체감되는것도 없구.. 침대는 그냥 이불막 탁탁펴서 그대로 덮어두는 식이잖아요. 간혹 청소할때(지금은 일이주에 한번씩) 주차장쪽내려가거나 집에있는 건조기루 털어주는중이고 그외엔 걍 늘 깔아두고생활해요. 이불이나 요빨래는 이불은 집에 세탁기를 일부러 17키로짜리를사서 거기다 자주자주 씻구 요는 그냥 빨래건조대같은데 말리거나 코인세탁방같은데가서 고온건조해버려요 매트리스는 놓아버리면 매트리스를 접을수도 없으니 침대를 놓는거마냥 아예 안방이 침대에 점령(?)되는거같아 매트리스는 못놓겠구 당분간은 깔개요랑 이불로 잘거갇은데.. 혹시 매트리스나침대없이 생활하는분들 매일매일 이불개고 저녁에다시 까나요? 만일 그러시다면 이불장에 다넣으시구요? (이불장엔 깨끗히 세탁해서 보송보송한 상태의 이불들이 있어서 쓰던걸 넣으려니 그또한 애매한듯해서..) 4
혹시 집에서 침대없이 사시는분?
집에 저흰 침대가없어요.
그냥 요에 이불깔고자ㅡ는?
애는하나고 아직미취학...부부랑 셋이 방에서
같이자는데
아기가 어릴때는 그냥 어려서 넘어지거나
층간소음때메 이불을 안갰어요.
아니 사실..애생기기전에도..혼전에는
침대생활을 하던터라..굳이 이불개는거에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확 체감되는것도
없구..
침대는 그냥 이불막 탁탁펴서 그대로 덮어두는
식이잖아요.
간혹 청소할때(지금은 일이주에 한번씩)
주차장쪽내려가거나 집에있는 건조기루
털어주는중이고 그외엔 걍 늘 깔아두고생활해요.
이불이나 요빨래는 이불은 집에 세탁기를 일부러
17키로짜리를사서 거기다 자주자주 씻구
요는 그냥 빨래건조대같은데 말리거나
코인세탁방같은데가서 고온건조해버려요
매트리스는 놓아버리면 매트리스를 접을수도
없으니 침대를 놓는거마냥 아예 안방이 침대에
점령(?)되는거같아 매트리스는 못놓겠구
당분간은 깔개요랑 이불로 잘거갇은데..
혹시 매트리스나침대없이 생활하는분들
매일매일 이불개고 저녁에다시 까나요?
만일 그러시다면 이불장에 다넣으시구요?
(이불장엔 깨끗히 세탁해서 보송보송한
상태의 이불들이 있어서 쓰던걸 넣으려니
그또한 애매한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