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가 저보고 좋아하진 않고 정으로 만난것 같다고 했습니다.여자친구와 헤어진건 5일전이고제가 군인이라 여자친구와 마지막으로 만난건 3월 3~4일이었습니다.이 날은 제가 외박이고 여자친구가 면회를 온 날입니다.전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동네 친구내 집에서 외박하는것도 엄청 싫어하실 정도로 외박을 허락안해주는데이날은 저 만나겠다고 거짓말까지 쳐가며 와서 재미있게 놀다가 헤어졌습니다.그후로 약 3월 말까진 통화를 잘 했고 4월 초반쯤엔 5월에 외박나간다니까 일로 오고 싶다고 그랬었습니다.이후로 여자친구가 바빠지기 시작한후로 통화가 잦아지고 통화하는게 귀찮다고 하다결국 헤어졌습니다.사랑하는데 전 안잡고 헤어지면 후회할것 같아 전화를 걸었고다시 사귀면 저에게 상처를 줄것 같고 좋아하기보단 정으로 사귄것 같다고 했습니다.헤어지잔 이유도 저에게 미안하고 떨어져 있다보니 식은것 같다였습니다.한달사이에 마음이 바뀌기도 한가요?사귄 1년동안 싸운적은 없습니다.
여자분들 사귀는동안 한달만에 마음이 바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