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에 제가 이런남잘만나고있는것도 너무 창피하네요. 이야기는 6년전 그새끼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할말이 너무길어질예정입니다. 끝까지보신다면 대박감사합니다.
생일파티하려고 이벤트바에 갔죠, 이후 바텐더 매니저랑 친해졌고 관계는 발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면서 이야기할때 너전에 만났을때 여자셋을 한꺼번에 만났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죠.
근데 너 만나면서 정신차리게되어 실토를 하게된다라면서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알고보니 그중 하나 여자애는 자기밑에 있던 막내바텐더였고요. 그 여자에게 자기여자친구라 소개시키기도 했는데 말이죠.
이후 많이 싸웠고 용서하고 지나갔습니다.
하필 제 건강상의 문제로 자궁내막증이라는 혹이 생기게 된걸 발견합니다. 그런데 병원은 그렇찮아요, 최악의 상황까지말해주는거, 계속지속되면 아이를 가질수없으며 심하면 자궁을 드러내야할수도있다, 그리고 재발가능성이 80%다 수술하고나서도 꾸준하게 검사와 관리를 받아야한다라고하더라구요, 수술은 잘받았고, 점차회복하고있었습니다. 이후 그놈이(바텐도 매니저) 바를 차리게 됩니다.
최대 많이 도와줬고, 아이디어도 내면서 같이 오픈하는데에 열중했고, 저는 본업이 있으면서도 그놈의 집이 어려워 집에 손을 벌리지못하고 혼자일으켜야하는 상황이라 저도 저녁에는 바텐더생활을 했죠. 최저시급도 못받아가면서 말이죠.
이후 발전해서 결혼준비도 하게되었습니다. 사귀면서도 알았지만 술취하면 아무데서나 잡니다.
것때문에 연락도안되서 걱정도 많이하고 회사 연차를 써가며 챙기기도했죠.
더이상 연차를 쓸수없는상황이고 그때마다 따라다닐수없었습니다.
이제 웨딩촬영전날 갑자기 결별선언을 그놈이 하더라구요, 엥? 왜그러냐하니 지금 가게가 안정되지않은 상황에서 결혼하는게 너무 부담스럽다는겁니다. 나도번다 너만버는거아니다 첨엔 다 이렇게 시작한다 다 갖추고 어떻게 결혼하냐라고 다독이며 결혼을 강행했습니다.
결혼 6개월후 첫째를 가졌고, 첫째를 갖기전부터 그놈이 하는말이 지는 딸이 너무 낳고싶답니다. 첫째는 아들입니다. 첫째를 낳고 3개월뒤 바로 둘째를 갖게되었습니다.
웬만한일도 합니다. 무거운짐드는거나 뭐뭐 남자가할일은 그냥 제가합니다. 사업에 집중하라고.
그리고 제가 둘째를 낳고 어느정도 몸조리하고 다시 1호점 바텐더 알바를했습니다.
본업에 복귀하고 금,토 이렇게 이틀 저녁만 일을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이혼하잡니다.....이유가 뭐냐하니 널더 사랑하지않고 일에 집중하고싶답니다. 아이들은 본인이 다 데려간답니다. 무슨말일까요.....아이들을 전시회 그림처럼 보는사람이 아이들을 데려간다뇨...ㅠ
이해하지못하겠어서 이혼은 불가하다 뻣댓습니다. 그리고 그놈은 제가 회사가는동안 짐을 꾸려 혼자 별거를 선택합니다. 말하지도 않고 말이죠. 짐챙겨나왔다 문자만 띡왔어요..ㅡㅡ
그후 3개월을 그렇게 밖에서 지내고 이만하면 지도 느끼는바가있어 들어오겠지싶어서
2호점 가게 찾아가서 이야기하자하고 커피숍으로 데려와서 설득했습니다.
알았다며 같이 다시 합가를 했고,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근데 그1년동안 제가 지친거죠, 똑같이 속썩이는것뿐만아니라 예전에는 술버릇이 자는거라면, 이젠 쌈박질도합니다. 10대 도 아니고, 얻어터져오질않나, 누굴때리고 오질않나, 근데 이모든게 다 손님과 그랬다는거...ㅠ 하아....그래도 내 남편이니 끼고살자 내팔자다 아기들봐서 살자라고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가 헤어지자하니 한번 잡는척하더니 쿨하게 알았답니다.ㅋ
그래서 전세금 다달라, 아이둘도 내가 다 데려가고, 월300만원달라하니 눈깔이 돌더니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발로차가 던지기시작하더군요,
어디서 결혼하고 이혼하면서 한몫챙길려고하냐면서 무슨 술집년 취급하더라구요.ㅋ
이후 제가 안되겠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약간의 몸싸움도 있었거든요, 가정폭력범있다고 신고해서 약간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후 둘다 진정이되었고, 제가 이제 가셔도된다라고 말한후 경찰분들은 돌아갔습니다.
이야기하자고하더니 전세금은 반반나누고, 양육비는 월150만원주겠답니다. 얼른헤어지고싶은마음에 알았다고 하고 절차는 이후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최대한...
그래서 올해 1월에 이혼했죠. 근데 왠걸........이개놈이 여자가 있었답니다.
그것도 2호점 여자직원이랑 사귄지...3년이고 지금도 ing중이랍니다. 열이 쳐오르기 시작햇습니다. 그 여자직원은 다 모를수없는상황입니다.
왜냠, 야유회를 1,2호점같이 갔을때 애둘다 다 데리고간 상황이었죠.
고백을 그여자애가 먼저하고 그여자애도 취하면 나 그놈이랑 섹*했다 자랑처럼 말했답니다.
순간! 병신이였구나 생각했는데 이게 다가아니랍니다.
2호점 차리기전, 그리고 제가 첫째를 갖기전에 다른 여자한테 그놈아기를 가졌답니다.
제가 자궁수술하고 아기를 못가질수도있다는말에 저를 버리고 그여자를 선택할까 생각도했답니다. ㅋ 친구들의 설득에 의해 그놈은 여자에게 지우고오라고 말했고 그여자도 흔쾌히 지우고왔답니다. 2호점에서 그상간녀도 만나고 손님도 건드리고, 알바랑도 자고.ㅋ 별의 별짓꺼리를 다하고 다녔네요.
거기다 처음별거했을때 고시원에서 거주했는데 무슨 여자 몸캠보는 어플에서 화상채팅을 했답니다. 그여자가 나만보여주니 좀그렇네 오빠도 보여주라는말에 그 보잘것없는 번데기를 드리밀고 번데기를 보여줬답니다. 하아...그리고 무슨파일을 보내주며 이거 누르면 화질이 더 좋아 라는말에
건들였는데 그놈핸드폰에있는 전화번호부가 해킹이 되기시작했답니다.
뭐 그동영상을 저장해서 해킹한사람들은 돈을 뜯으려고했던거죠. 이렇게 당하고 그놈이 부랄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말대로 초기대응을 잘해서 돈은 뜯기지않았습니다.
별거중에 호주도 다녀왔더군요, 근데 호주는 그냥 여행간줄알았드만 그것도 여자를 만나러 간거였고, 이런 별 미친새끼를 만났다는 거에 흥분했고, 전 위자료도 받지않았습니다. 더 받을수있는부분인데 되려 전세금 그거 하나만 반띵하고, 제 명의를 돌려놔서 되려 그새끼한테 3100만원을 주고 900만원을 줘야하는상황입니다.
이혼 준비직전 3호점도 차렸는데, 그상간녀와 같이 일합니다. 그 상간녀가 결혼하자고 조른다하네요.ㅋ 과연 그놈이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있을까요?ㅋ
재산분할부분은 다행이도 공증받지않고 구두로했기때문에 증거는 없습니다.
근데 저 그돈주려고 빚까지 얻었습니다. 눈이 돌아 저는 이제 보이는것이 없습니다. 소송을 걸껀다걸려고합니다.
세상에서 어떤욕을해도 그새끼앞에선 다 착한말들입니다. 다행이 그놈은 아니랍니다. 근데 그런말하니 더더 빡치더군요, 차라리 인정하고 차라리 용서를 구했다면 이렇게 치닫지않았을꺼같습니다. 그상간녀도 정신적인 피해보상금은 받을껍니다. 되려 저는 지금 더 받으려고합니다.
[개 깊은빡침]결혼부터~협의이혼스토리 이후 상간녀확인
참..세상에 제가 이런남잘만나고있는것도 너무 창피하네요. 이야기는 6년전 그새끼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할말이 너무길어질예정입니다. 끝까지보신다면 대박감사합니다.
생일파티하려고 이벤트바에 갔죠, 이후 바텐더 매니저랑 친해졌고 관계는 발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면서 이야기할때 너전에 만났을때 여자셋을 한꺼번에 만났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죠.
근데 너 만나면서 정신차리게되어 실토를 하게된다라면서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알고보니 그중 하나 여자애는 자기밑에 있던 막내바텐더였고요. 그 여자에게 자기여자친구라 소개시키기도 했는데 말이죠.
이후 많이 싸웠고 용서하고 지나갔습니다.
하필 제 건강상의 문제로 자궁내막증이라는 혹이 생기게 된걸 발견합니다. 그런데 병원은 그렇찮아요, 최악의 상황까지말해주는거, 계속지속되면 아이를 가질수없으며 심하면 자궁을 드러내야할수도있다, 그리고 재발가능성이 80%다 수술하고나서도 꾸준하게 검사와 관리를 받아야한다라고하더라구요, 수술은 잘받았고, 점차회복하고있었습니다. 이후 그놈이(바텐도 매니저) 바를 차리게 됩니다.
최대 많이 도와줬고, 아이디어도 내면서 같이 오픈하는데에 열중했고, 저는 본업이 있으면서도 그놈의 집이 어려워 집에 손을 벌리지못하고 혼자일으켜야하는 상황이라 저도 저녁에는 바텐더생활을 했죠. 최저시급도 못받아가면서 말이죠.
이후 발전해서 결혼준비도 하게되었습니다. 사귀면서도 알았지만 술취하면 아무데서나 잡니다.
것때문에 연락도안되서 걱정도 많이하고 회사 연차를 써가며 챙기기도했죠.
더이상 연차를 쓸수없는상황이고 그때마다 따라다닐수없었습니다.
이제 웨딩촬영전날 갑자기 결별선언을 그놈이 하더라구요, 엥? 왜그러냐하니 지금 가게가 안정되지않은 상황에서 결혼하는게 너무 부담스럽다는겁니다. 나도번다 너만버는거아니다 첨엔 다 이렇게 시작한다 다 갖추고 어떻게 결혼하냐라고 다독이며 결혼을 강행했습니다.
결혼 6개월후 첫째를 가졌고, 첫째를 갖기전부터 그놈이 하는말이 지는 딸이 너무 낳고싶답니다. 첫째는 아들입니다. 첫째를 낳고 3개월뒤 바로 둘째를 갖게되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낳기로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그런맘으로죠.
가게가 잘되어 2호점도 차리게됩니다.
둘째를 가지면서 점점태도도 돌변하고 결혼생활하면서도 집안에 집중을 못하더라구요
음...대표적으로 일주일이 7일이면 3일만 집에들어옵니다. 연락두절은 기본이며, 취해 전화해서는 저는 회사인데 자꾸 데리러오랍니다. 못가는상황이다 말하면 화내고 욕하며 끊습니다.....
육아? 아이들은 뭐 전시회 그림처럼 봅니다.
웬만한일도 합니다. 무거운짐드는거나 뭐뭐 남자가할일은 그냥 제가합니다. 사업에 집중하라고.
그리고 제가 둘째를 낳고 어느정도 몸조리하고 다시 1호점 바텐더 알바를했습니다.
본업에 복귀하고 금,토 이렇게 이틀 저녁만 일을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이혼하잡니다.....이유가 뭐냐하니 널더 사랑하지않고 일에 집중하고싶답니다. 아이들은 본인이 다 데려간답니다. 무슨말일까요.....아이들을 전시회 그림처럼 보는사람이 아이들을 데려간다뇨...ㅠ
이해하지못하겠어서 이혼은 불가하다 뻣댓습니다. 그리고 그놈은 제가 회사가는동안 짐을 꾸려 혼자 별거를 선택합니다. 말하지도 않고 말이죠. 짐챙겨나왔다 문자만 띡왔어요..ㅡㅡ
그후 3개월을 그렇게 밖에서 지내고 이만하면 지도 느끼는바가있어 들어오겠지싶어서
2호점 가게 찾아가서 이야기하자하고 커피숍으로 데려와서 설득했습니다.
알았다며 같이 다시 합가를 했고,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근데 그1년동안 제가 지친거죠, 똑같이 속썩이는것뿐만아니라 예전에는 술버릇이 자는거라면, 이젠 쌈박질도합니다. 10대 도 아니고, 얻어터져오질않나, 누굴때리고 오질않나, 근데 이모든게 다 손님과 그랬다는거...ㅠ 하아....그래도 내 남편이니 끼고살자 내팔자다 아기들봐서 살자라고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가 헤어지자하니 한번 잡는척하더니 쿨하게 알았답니다.ㅋ
그래서 전세금 다달라, 아이둘도 내가 다 데려가고, 월300만원달라하니 눈깔이 돌더니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발로차가 던지기시작하더군요,
어디서 결혼하고 이혼하면서 한몫챙길려고하냐면서 무슨 술집년 취급하더라구요.ㅋ
이후 제가 안되겠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약간의 몸싸움도 있었거든요, 가정폭력범있다고 신고해서 약간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후 둘다 진정이되었고, 제가 이제 가셔도된다라고 말한후 경찰분들은 돌아갔습니다.
이야기하자고하더니 전세금은 반반나누고, 양육비는 월150만원주겠답니다. 얼른헤어지고싶은마음에 알았다고 하고 절차는 이후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최대한...
그래서 올해 1월에 이혼했죠. 근데 왠걸........이개놈이 여자가 있었답니다.
그것도 2호점 여자직원이랑 사귄지...3년이고 지금도 ing중이랍니다. 열이 쳐오르기 시작햇습니다. 그 여자직원은 다 모를수없는상황입니다.
왜냠, 야유회를 1,2호점같이 갔을때 애둘다 다 데리고간 상황이었죠.
고백을 그여자애가 먼저하고 그여자애도 취하면 나 그놈이랑 섹*했다 자랑처럼 말했답니다.
순간! 병신이였구나 생각했는데 이게 다가아니랍니다.
2호점 차리기전, 그리고 제가 첫째를 갖기전에 다른 여자한테 그놈아기를 가졌답니다.
제가 자궁수술하고 아기를 못가질수도있다는말에 저를 버리고 그여자를 선택할까 생각도했답니다. ㅋ 친구들의 설득에 의해 그놈은 여자에게 지우고오라고 말했고 그여자도 흔쾌히 지우고왔답니다. 2호점에서 그상간녀도 만나고 손님도 건드리고, 알바랑도 자고.ㅋ 별의 별짓꺼리를 다하고 다녔네요.
거기다 처음별거했을때 고시원에서 거주했는데 무슨 여자 몸캠보는 어플에서 화상채팅을 했답니다. 그여자가 나만보여주니 좀그렇네 오빠도 보여주라는말에 그 보잘것없는 번데기를 드리밀고 번데기를 보여줬답니다. 하아...그리고 무슨파일을 보내주며 이거 누르면 화질이 더 좋아 라는말에
건들였는데 그놈핸드폰에있는 전화번호부가 해킹이 되기시작했답니다.
뭐 그동영상을 저장해서 해킹한사람들은 돈을 뜯으려고했던거죠. 이렇게 당하고 그놈이 부랄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말대로 초기대응을 잘해서 돈은 뜯기지않았습니다.
별거중에 호주도 다녀왔더군요, 근데 호주는 그냥 여행간줄알았드만 그것도 여자를 만나러 간거였고, 이런 별 미친새끼를 만났다는 거에 흥분했고, 전 위자료도 받지않았습니다. 더 받을수있는부분인데 되려 전세금 그거 하나만 반띵하고, 제 명의를 돌려놔서 되려 그새끼한테 3100만원을 주고 900만원을 줘야하는상황입니다.
이혼 준비직전 3호점도 차렸는데, 그상간녀와 같이 일합니다. 그 상간녀가 결혼하자고 조른다하네요.ㅋ 과연 그놈이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있을까요?ㅋ
재산분할부분은 다행이도 공증받지않고 구두로했기때문에 증거는 없습니다.
근데 저 그돈주려고 빚까지 얻었습니다. 눈이 돌아 저는 이제 보이는것이 없습니다. 소송을 걸껀다걸려고합니다.
세상에서 어떤욕을해도 그새끼앞에선 다 착한말들입니다. 다행이 그놈은 아니랍니다. 근데 그런말하니 더더 빡치더군요, 차라리 인정하고 차라리 용서를 구했다면 이렇게 치닫지않았을꺼같습니다. 그상간녀도 정신적인 피해보상금은 받을껍니다. 되려 저는 지금 더 받으려고합니다.
진짜 바텐더의 바 짜만 들어도 토나옵니다.
일단 일부의 팩트 사건말 간추려서 올립니다. 이런병신....어케할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