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백일잔칫날 그 음식점에서 화장실가시다가 옆에 낭떠러지에 굴러서 크게 다치시고 저는 떨어지는걸봐서 너무힘든데 오늘 아빠가 쇄골뼈 수술을해요... 저희아빠 백내장수술도 해야하는데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남편도 밉고 시부모님도 밉고 다 싫어요..1
백일잔치때 아빠가 다쳤어요
화장실가시다가 옆에 낭떠러지에 굴러서
크게 다치시고 저는 떨어지는걸봐서 너무힘든데
오늘 아빠가 쇄골뼈 수술을해요...
저희아빠 백내장수술도 해야하는데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남편도 밉고 시부모님도 밉고 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