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끝나고 집왔는데 엄빠는 친척집 가고 오빤 아직 안온 줄 알았음 그래서 덥기도 하고 똥도 마려워서 현관에서 옷 빤쓰 빼고 다 벗으면서 노래부름 내가 요즘 빛나리에 빠져서
나는 뭐랄까 으음 아주 오래전부터 똥을 으음~ 싸 싸 싸고싶었다고 느으을
ㅇㅈㄹ 하면서 화장실 가는데 방 안에서 오빠 개쳐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리고 오빠가 문 열었는데 아무것도 안 입은 나 보자마자 소리지름 지금 똥 싸고 씻고 내방 왔는데 어색하고 나 쪽팔려
+)나 톡선 처음 가봐!!!! 아니 어제 원래 걔랑 돈 나눠서 피자 시켜먹기로 했는데 말 걸기가 개쪽팔린거임; 그래서 조카 빛의 속도로 나가서 커피포트 물 떠서 방으로 가져와 컵라면 먹음ㅋㅋㅋㅋㅋ 원래 말 자주하는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ㄹㅇ 아무말도 안함 엄마아빠 내일오는데 둘이 있기 싫다 내 꼭쥐스랑 뱃살 다 봤겠지
+) 아 도랏 쪽팔려 뒤지겠다 개수치플 나 어떡해위로좀;;;;
학원끝나고 집왔는데 엄빠는 친척집 가고 오빤 아직 안온 줄 알았음 그래서 덥기도 하고 똥도 마려워서 현관에서 옷 빤쓰 빼고 다 벗으면서 노래부름 내가 요즘 빛나리에 빠져서
나는 뭐랄까 으음 아주 오래전부터 똥을 으음~ 싸 싸 싸고싶었다고 느으을
ㅇㅈㄹ 하면서 화장실 가는데 방 안에서 오빠 개쳐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리고 오빠가 문 열었는데 아무것도 안 입은 나 보자마자 소리지름 지금 똥 싸고 씻고 내방 왔는데 어색하고 나 쪽팔려
+)나 톡선 처음 가봐!!!! 아니 어제 원래 걔랑 돈 나눠서 피자 시켜먹기로 했는데 말 걸기가 개쪽팔린거임; 그래서 조카 빛의 속도로 나가서 커피포트 물 떠서 방으로 가져와 컵라면 먹음ㅋㅋㅋㅋㅋ 원래 말 자주하는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ㄹㅇ 아무말도 안함 엄마아빠 내일오는데 둘이 있기 싫다 내 꼭쥐스랑 뱃살 다 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