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는 애 있는데 걔가 나를 여자로 안봄...걔가 막 잘생기고 키크고 그런건 아니고 내가 말하는 이상형이랑 거리도 엄청 먼데 어쩌다 보니 끌려서 좋아하게됨...근데 얘랑 나랑 5년차 친구라 진짜 친함..둘이 섹드립도 서스럼없이 할 정도로 진짜 친하고 얘가 나를 여자로 안봄. 고백하면 백퍼 차일거 같고 지금 이 친구로도 같이 못있을 거 같아서 그냥 마음 숨기고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계속 내 마음을 숨기는게 맞는 걸까??
---------------------------------
얘랑 나랑 어느 정도 친하냐면 우리 엄마 디게 보수적인편인데 얘랑은 둘이 영화보러 가는 것도 오케이 할정도로 친함....그리고 학기 초에 제일 친한 친구 써서 낼 때 둘다 서로 이름 적어서 낼 정도임...
----------------------------------
걔가 나를 여자로 보게 만드는거는 엄청 힘들거 같은 옛날에 둘이 영화보려고 만났을 때 한 번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치마 입고 화장하고 갔더니 왜 여자인척 하냐고.......그리고 맨날 나보고 고등학교 같이 가자길래 어디 갈꺼냐고 햇더니 남고...........남고 같이가자고.....
좋아하는 애가 나를 여자로 안봐 ㅠㅠ
나 좋아하는 애 있는데 걔가 나를 여자로 안봄...걔가 막 잘생기고 키크고 그런건 아니고 내가 말하는 이상형이랑 거리도 엄청 먼데 어쩌다 보니 끌려서 좋아하게됨...근데 얘랑 나랑 5년차 친구라 진짜 친함..둘이 섹드립도 서스럼없이 할 정도로 진짜 친하고 얘가 나를 여자로 안봄. 고백하면 백퍼 차일거 같고 지금 이 친구로도 같이 못있을 거 같아서 그냥 마음 숨기고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계속 내 마음을 숨기는게 맞는 걸까??
---------------------------------
얘랑 나랑 어느 정도 친하냐면 우리 엄마 디게 보수적인편인데 얘랑은 둘이 영화보러 가는 것도 오케이 할정도로 친함....그리고 학기 초에 제일 친한 친구 써서 낼 때 둘다 서로 이름 적어서 낼 정도임...
----------------------------------
걔가 나를 여자로 보게 만드는거는 엄청 힘들거 같은 옛날에 둘이 영화보려고 만났을 때 한 번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치마 입고 화장하고 갔더니 왜 여자인척 하냐고.......그리고 맨날 나보고 고등학교 같이 가자길래 어디 갈꺼냐고 햇더니 남고...........남고 같이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