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전에 시청률 강요한다고 한 배국남씨 기사난 거 보고 도대체 그 사람은 웃자는 것도 이해 못하나 싶었는데. 이번주에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대놓고 한방 때려주시니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무한도전PD님, 이 장면 통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