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반년정도고, 헤어진지는 며칠안됐어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그동안 감정싸움 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하기도 했었고 결정적으로 이성연락 문제에서 실망을 시켰습니다.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던 남자친구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처음엔 배신감이 많이느껴진다고 하더니 이제는 차분해졌다면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전처럼 사랑해줄수없을것같다고. 저는 엄청 잡았습니다. 톡으로도 잡아보고 전화로 울면서도 잡아봤는데 그동안 받은 상처가 컸던지 잡히지 않더라구요 가슴을 치면서 후회했어요 정말내가왜그랬을까.. 그리고 오늘 방금 새벽에 3시반쯤 연락이 와서 보니 '미안 실수로 눌렀어' 라고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아무것도 오지않았는데 본인은 전화를 잘못눌러서 신호가 왔었다고 생각했나봐요 제 연락처를 지우다가 버튼을 잘못눌렀다고 그래서 미안하고 괜한 오해를 하게 할까봐 그랬다고 하네요 저는 또 잡았습니다. 제가못해준게 너무 마음에 맺혀서요. 그랬더니 기회줘서 안되면 진짜 갈거냡니다. 헤어지던 날에도 통화로 "시간은 줄수는 있다. 근데 마음은 장담못한다. 나는 내 하고싶은대로 할거다. 담배도 피고, 다른여자도 만날거다. 니가 견딜수있겠냐" 라고 해서 제가 도저히 그건 볼 자신이없어서 못하겠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결국은 서로 인사하고 마무리 했었습니다. 저에 관련된거 다 지우겠다고 마무리했고, 며칠 후에 오늘 저렇게 지우다 실수로 그런거라고 문자가 왔네요 진짜 실수겠지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지은 죄가있으니 아파도 꾹 참고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하는게 맞을까요? 괜히 역효과 날까봐 마음이 복잡합니다.
실수로 온 연락,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그동안 감정싸움 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하기도 했었고
결정적으로 이성연락 문제에서 실망을 시켰습니다.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던 남자친구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처음엔 배신감이 많이느껴진다고 하더니 이제는 차분해졌다면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전처럼 사랑해줄수없을것같다고.
저는 엄청 잡았습니다. 톡으로도 잡아보고
전화로 울면서도 잡아봤는데
그동안 받은 상처가 컸던지 잡히지 않더라구요
가슴을 치면서 후회했어요
정말내가왜그랬을까..
그리고 오늘 방금 새벽에 3시반쯤 연락이 와서 보니
'미안 실수로 눌렀어' 라고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아무것도 오지않았는데 본인은 전화를 잘못눌러서 신호가 왔었다고 생각했나봐요
제 연락처를 지우다가 버튼을 잘못눌렀다고
그래서 미안하고 괜한 오해를 하게 할까봐 그랬다고 하네요
저는 또 잡았습니다. 제가못해준게 너무 마음에 맺혀서요.
그랬더니 기회줘서 안되면 진짜 갈거냡니다.
헤어지던 날에도 통화로
"시간은 줄수는 있다. 근데 마음은 장담못한다. 나는 내 하고싶은대로 할거다.
담배도 피고, 다른여자도 만날거다. 니가 견딜수있겠냐"
라고 해서 제가 도저히 그건 볼 자신이없어서 못하겠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결국은 서로 인사하고 마무리 했었습니다.
저에 관련된거 다 지우겠다고 마무리했고,
며칠 후에 오늘 저렇게 지우다 실수로 그런거라고 문자가 왔네요
진짜 실수겠지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지은 죄가있으니 아파도 꾹 참고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하는게 맞을까요?
괜히 역효과 날까봐 마음이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