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라는 말은 자살하는 사람들이 남기는 유서에 흔히 등장할 뿐만 아니라 나는 혼자라는 외로움이나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닥쳤을 때의 절망감 등 여러가지 벅찬 감정들이 느껴질 때 드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말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생각이 극단적으로 표출되는 것이 자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살은 우울증이 지속되어 생기는 ‘충동’
자살은 대부분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이며 우울증이 자살에 이르게 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봅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살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이 둘의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살을 시도해 응급실을 방문했던 약 1500명의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가장 큰 원인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적 증상이었습니다.
또한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를 보면 미리 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르기 보다는 충동이 생길 때 저지르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는 선택이 아닌 우울증이 지속되면서 생기는 충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살은 정신력 문제?
중앙심리부검센터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살사망자 심리부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약 90%가 언어, 행동, 정서상의 변화를 통해 사망 전 징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신호를 인지한 유가족은 약 20%에 그쳤습니다.
따라서 자살은 주변인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과 도움을 구하는 경우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단 한 명만 있다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를 정신력 문제라고 생각하고 ‘네 의지가 약하다’ 또는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차라리 열심히 살아라’ 등의 냉소적인 판단과 시선은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야단치고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과 같습니다. ”죽고싶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죽어선 안돼”, “옆에 내가 있잖아”와 같은 말 한마디가 생각을 바꾸게 합니다.
# 진정한 ‘나’를 찾아라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스스로 자신의 우울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누구에게든지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증세가 있다는 것이나 자살충동을 느끼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약해 보이기 싫어서 이를 혼자 안고 끙끙 앓다가 자살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행동이며 무거운 짐은 나누어야 조금은 가벼워지게 됩니다.
과거 자살치료를 받았다는 한국상담심리센터 원장은 치료를 받은 후 찾아온 가장 큰 변화가 진정한 ‘나’를 찾았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원래 이렇게 빛나고 소중한 존재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난 후부터 행복이 찾아왔어요 제 안의 보석을 발견한 것이죠 누구든 저처럼 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특별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지금까지 힘들었고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했겠지만 한번 행복하게 살아봐야 하지 않을까 힘든 시련을 극복하고 나면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되어 더 멋진 나날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고생 많았다고 수고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자신에게 행복할 기회를 주세요.
"죽고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찾아야 되는 '이것' 그리고 10가지 생각
“죽고싶다”라는 말은 자살하는 사람들이 남기는 유서에 흔히 등장할 뿐만 아니라 나는 혼자라는 외로움이나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닥쳤을 때의 절망감 등 여러가지 벅찬 감정들이 느껴질 때 드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말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생각이 극단적으로 표출되는 것이 자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살은 우울증이 지속되어 생기는 ‘충동’
자살은 대부분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이며 우울증이 자살에 이르게 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봅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살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이 둘의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살을 시도해 응급실을 방문했던 약 1500명의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가장 큰 원인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적 증상이었습니다.
또한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를 보면 미리 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르기 보다는 충동이 생길 때 저지르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는 선택이 아닌 우울증이 지속되면서 생기는 충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살은 정신력 문제?
중앙심리부검센터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살사망자 심리부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약 90%가 언어, 행동, 정서상의 변화를 통해 사망 전 징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신호를 인지한 유가족은 약 20%에 그쳤습니다.
따라서 자살은 주변인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과 도움을 구하는 경우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단 한 명만 있다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를 정신력 문제라고 생각하고 ‘네 의지가 약하다’ 또는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차라리 열심히 살아라’ 등의 냉소적인 판단과 시선은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야단치고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과 같습니다. ”죽고싶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죽어선 안돼”, “옆에 내가 있잖아”와 같은 말 한마디가 생각을 바꾸게 합니다.
# 진정한 ‘나’를 찾아라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스스로 자신의 우울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누구에게든지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증세가 있다는 것이나 자살충동을 느끼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약해 보이기 싫어서 이를 혼자 안고 끙끙 앓다가 자살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행동이며 무거운 짐은 나누어야 조금은 가벼워지게 됩니다.
과거 자살치료를 받았다는 한국상담심리센터 원장은 치료를 받은 후 찾아온 가장 큰 변화가 진정한 ‘나’를 찾았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원래 이렇게 빛나고 소중한 존재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난 후부터 행복이 찾아왔어요 제 안의 보석을 발견한 것이죠 누구든 저처럼 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특별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지금까지 힘들었고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했겠지만 한번 행복하게 살아봐야 하지 않을까 힘든 시련을 극복하고 나면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되어 더 멋진 나날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고생 많았다고 수고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자신에게 행복할 기회를 주세요.
인간은 자신이 얼마큼 마음 먹느냐에 따라 행복해진다 (아브라함 링컨)
큰 강점을 지닌 사람은 언제나 커다란 단점도 지니고 있는 법이다
산봉우리가 높은 곳에 계곡이 깊듯이 말이다 (피터 드러커)
인생은 험난하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인생을 두고 웃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당신은 인생을 즐길 능력이 있는 것이다 (셀마 헤이엑)
내가 죽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은 죽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서다 (앙드레 말로)
눈물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성경 시편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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