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할 시간도 없이

ㅇㅇ2018.05.17
조회2,168

헤어진지 한달 반. 정리 할 시간도 없이 다른 누군가 나타났는데 내 이상형..
씁쓸하네요 인연이라는게.
근데 나도 이제 좀 좋은 사람 만나 좋은연애좀 하고싶어요. 너무 엉망진창이었던 날들이라..
좀 이기적이여야겠어요. 행복할래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