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처구니없어요.. 문이 4월30일쯤 망가졌는데 유리가 깨져서 잠궈도 깨진틈 사이로 잠금을 풀 수있어서 거의 보안이 안됩니다. 육안으로도 깨진게 심해보여요 깬 사람이 보상을 미뤄서 오기로 수리를 미루게 됐습니다. 수리하고 나중에 돈 받아도 되는데 하
별 일 없으리라 여긴게 그게 화근인지.
귀가후에 옷방안에 심하게 잔뜩 썩어있는 음식물 봉투 2개가 있어요. 전용 종량제도 아니구요 일반 비닐에
이불위에 덩그러니있는데 물기가 흘러서 이불이 오염됐어요 나갈땐 그런거 없었구요 옷방이라 쓰레기가 없는 방인데 대체 이게 무슨일인가요.....주위에 사이 나쁜 할머니 이웃이 있긴한데요, 그 할머니가 자기집 들어갈때 제 집 문이 꼭 보이거든요. 해코지했나 의심은 가는데요 남의집 문 망가졌다고 설마 이런짓을 했을까요;;;;정말 이게 무슨일이죠? 너무 더러워서 충격 그 자체입니다
나갔다 귀가하니 집안에 음식물쓰레기가 있어요.
별 일 없으리라 여긴게 그게 화근인지.
귀가후에 옷방안에 심하게 잔뜩 썩어있는 음식물 봉투 2개가 있어요. 전용 종량제도 아니구요 일반 비닐에
이불위에 덩그러니있는데 물기가 흘러서 이불이 오염됐어요 나갈땐 그런거 없었구요 옷방이라 쓰레기가 없는 방인데 대체 이게 무슨일인가요.....주위에 사이 나쁜 할머니 이웃이 있긴한데요, 그 할머니가 자기집 들어갈때 제 집 문이 꼭 보이거든요. 해코지했나 의심은 가는데요 남의집 문 망가졌다고 설마 이런짓을 했을까요;;;;정말 이게 무슨일이죠? 너무 더러워서 충격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