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의 하용조 목사님을 만나며..

ㅇㅇ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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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잊고 마음에 성서를 잃어버린..

 

최고의 위선과 비참한 행동과 모순에 한없이 서글퍼진다는

 

하용조 목사님의 친필 일기의 그 문장이..

 

삶과 죽음이 바뀌어 버린 한 사람을 애도하지 못하게 막은 것같은..

 

감추고 싶은 내 신앙에 대해 일갈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