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새차 뽑아서 끌고다니는데
차 사니까 자꾸 얻어타려는 사람들이 생김.
차없이 대중교통 이용하던 그게 일상인 동네아줌마...
택시타고 다니다가 한두번 데려다주니까
그게 너무 편했나봐요
차 너무 좋다고 자기도 차 사고싶다고 하면서 부러워하는데
어디 밥먹으러 가자면서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엄청 먼 거리 가자고 꼬심
자기 집 앞으로 몇시까지 데릴러 와달라고함
어차피 가는 길에 있으니 한두번 데리러 갔는데
호의를 베풀면 권리인줄 아는.. 당연하다 생각하는 민폐끼치는 사람들 꼭 있는데
모임후 집에가는데 예전엔 당연히 택시잡아타던 사람이
당연히 내 차쪽으로 걸어오다
데려다줄게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정말!? 그래도 돼!? 하는데
집이 가깝더라도 솔직히 데려다주기 부담되는데...
이여자 만날때마다 데려다줘야하나 그냥 신경쓰지 말고
집에 가야하나 항상 눈치보게되네요
왜 내차타고 다니면서 내가 눈치봐야되는지ㅡㅡ
이여자 때문에 정 반대 방향으로 이사갈까 심각하게 고민도 해봤네요
집이 가깝다보니 자꾸 얻어타면서
고맙단말 한번 안해요ㅡㅡ
제가 그여자를 위해 희생하는걸 당연히 여기고 호구로 보고 우습게 볼까 기분나쁜데ㅡㅡ
좋은사람이라면 100번이고 같이 타고 다닐텐데
어차피 집에 가는길목이니.. 하지만 이 여자는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기때문에...:;
그집 아이가 있는데 어린이집에 다님.
어느날은 애들 하원하는 시간에 급하게 연락이 왔는데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자기가 지금 네일아트 수정 받으러 나와있는데 빨리 끝
날줄 알았는데...정말 미안한데 30분정도 늦을거 같다면
서 자기 애 픽업좀 부탁한다네요
어린이집에 가서 데려와서 30분만 저희집에서 그냥 같이만 있어주면 된대요ㅡㅡ
일있다고 핑계대고 거절했었어야 했는데ㅡㅡ
30분만..이라는데
지금 있는곳에서 버스타고 와도 늦을거같다고
차있는 제가 젤 먼저 생각났다고...ㅡㅡ
그 여자 아들 제 차태워서 집에오는데
뒤에 앉아서 운전석 발로 뻥뻥 차는데 진짜 내가 뭐하고있는건가 싶고
하지말라해도 말 안듣고 누구아들 아니랄까봐 민폐민폐....
차를 없앨수도없고
같은동네 사는 이상
난 계속 그여자와 그여자아이들 차 태워주며 지내야할텐데 호의베풀다가 제가 갑자기 안데려다주면
서운해할게 100프로 라서.....
제가 거절을 잘 못한다는점이 최악이네요..
기분안나쁘게 거절하는 방법...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차 얻어타는 민폐 애엄마
한달전쯤 새차 뽑아서 끌고다니는데
차 사니까 자꾸 얻어타려는 사람들이 생김.
차없이 대중교통 이용하던 그게 일상인 동네아줌마...
택시타고 다니다가 한두번 데려다주니까
그게 너무 편했나봐요
차 너무 좋다고 자기도 차 사고싶다고 하면서 부러워하는데
어디 밥먹으러 가자면서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엄청 먼 거리 가자고 꼬심
자기 집 앞으로 몇시까지 데릴러 와달라고함
어차피 가는 길에 있으니 한두번 데리러 갔는데
호의를 베풀면 권리인줄 아는.. 당연하다 생각하는 민폐끼치는 사람들 꼭 있는데
모임후 집에가는데 예전엔 당연히 택시잡아타던 사람이
당연히 내 차쪽으로 걸어오다
데려다줄게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정말!? 그래도 돼!? 하는데
집이 가깝더라도 솔직히 데려다주기 부담되는데...
이여자 만날때마다 데려다줘야하나 그냥 신경쓰지 말고
집에 가야하나 항상 눈치보게되네요
왜 내차타고 다니면서 내가 눈치봐야되는지ㅡㅡ
이여자 때문에 정 반대 방향으로 이사갈까 심각하게 고민도 해봤네요
집이 가깝다보니 자꾸 얻어타면서
고맙단말 한번 안해요ㅡㅡ
제가 그여자를 위해 희생하는걸 당연히 여기고 호구로 보고 우습게 볼까 기분나쁜데ㅡㅡ
좋은사람이라면 100번이고 같이 타고 다닐텐데
어차피 집에 가는길목이니.. 하지만 이 여자는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기때문에...:;
그집 아이가 있는데 어린이집에 다님.
어느날은 애들 하원하는 시간에 급하게 연락이 왔는데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자기가 지금 네일아트 수정 받으러 나와있는데 빨리 끝
날줄 알았는데...정말 미안한데 30분정도 늦을거 같다면
서 자기 애 픽업좀 부탁한다네요
어린이집에 가서 데려와서 30분만 저희집에서 그냥 같이만 있어주면 된대요ㅡㅡ
일있다고 핑계대고 거절했었어야 했는데ㅡㅡ
30분만..이라는데
지금 있는곳에서 버스타고 와도 늦을거같다고
차있는 제가 젤 먼저 생각났다고...ㅡㅡ
그 여자 아들 제 차태워서 집에오는데
뒤에 앉아서 운전석 발로 뻥뻥 차는데 진짜 내가 뭐하고있는건가 싶고
하지말라해도 말 안듣고 누구아들 아니랄까봐 민폐민폐....
차를 없앨수도없고
같은동네 사는 이상
난 계속 그여자와 그여자아이들 차 태워주며 지내야할텐데 호의베풀다가 제가 갑자기 안데려다주면
서운해할게 100프로 라서.....
제가 거절을 잘 못한다는점이 최악이네요..
기분안나쁘게 거절하는 방법...어떤방법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