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잔소리 절대 안하고 남자친구 연락 등등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자기 꿈과 목표가 있는 남자들이 멋있고 어른스럽게 느껴져서 연애했었는데, 자기 꿈이 너무 중요했던 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이해를 해줘서일까요? 연애할때 저는 항상 후순위가 되네요. 전 남친이 자기 1년계획?을 저에게 말했던 적이 있어요. 나는 내 목표를 향해서 상반기엔 이걸하구 중간에는 외국에서 두달 있을거구~ 듣고 나니 그 계획에 저는 전혀 없더라구요. 근데 이런적이 한번이 아니에요. 남친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옆에서 도우려고 노력하는데, 결국엔 그 목표가 제일 중요한게 되버려요. 저도 서운한거 털어놓고 기분상한거 티도 내는데, 결국엔 그 만큼 내가 안중요하구나, 이 사람은 나를 이정도로밖에 생각안하는구나 하면서 상처가 되더라구요. 제가 너무 바보처럼 연애하는건가요.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최대한 맞춰주고 응원해주고싶은데 항상 여친으로서의 제 권리? 지분?은 없네요. 앞으로 어떤 연애를 해야할까요.823
연애할 때 항상 후순위가 되는 나
잔소리 절대 안하고 남자친구 연락 등등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자기 꿈과 목표가 있는 남자들이 멋있고 어른스럽게 느껴져서 연애했었는데, 자기 꿈이 너무 중요했던 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이해를 해줘서일까요?
연애할때 저는 항상 후순위가 되네요.
전 남친이 자기 1년계획?을 저에게 말했던 적이 있어요.
나는 내 목표를 향해서 상반기엔 이걸하구 중간에는 외국에서 두달 있을거구~ 듣고 나니 그 계획에 저는 전혀 없더라구요.
근데 이런적이 한번이 아니에요.
남친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옆에서 도우려고 노력하는데, 결국엔 그 목표가 제일 중요한게 되버려요.
저도 서운한거 털어놓고 기분상한거 티도 내는데,
결국엔 그 만큼 내가 안중요하구나, 이 사람은 나를 이정도로밖에 생각안하는구나 하면서 상처가 되더라구요.
제가 너무 바보처럼 연애하는건가요.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최대한 맞춰주고 응원해주고싶은데 항상 여친으로서의 제 권리? 지분?은 없네요.
앞으로 어떤 연애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