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사건 다른 시각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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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건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지 사실은 아니라는 점.





나는 이 사건이 3년 전 사건이라는 거에는 아무런 태클을 걸고 싶지 않아. 원래가 그런 피해를 쉽게 밝히지 못하는 건 성폭력 범죄가 대체로 그렇기도 하지만 다른 범죄에서도 꽤나 볼 수 있는 현상이라서.

근데 이 사람은 몇 개월 전 미투로 가장 떠들썩하던 시기에는 가만히 있다가 모두 식고 잠잠해진 시점에 갑자기 용기를 내고 어쩌고?
그것도 그럴 수 있다 치자 근데 더 중요한건 그 타이밍이 하필 본인 사진이 유출된 그 시점?
이 부분은 의심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