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만난지 근 2년이 되었고 같이 산지는 1년반이 넘었습니다. 실은 남자친구와 만날때 남자친구도 와이프가 있었고 저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는 와이프와 사이가 안좋고 곧 이혼할 거라고하였며 교제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교제 !! 전 만나던 남자친구에게 더이상 속일수 없어 이별을 하자고 했고지금의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동거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이혼은 커녕 거짓말만 늘어가는거예요 점 점 늘어가는 거짓말에 저도 지쳐서 이젠 뭘 물어보기도 싫고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되었고 이젠 이혼한다는 거짓말도 듣기 싫어요 고작 생활비 50만원 줘 놓고 요구할건 다 요구하고 자기 와이프에겐 생활비 300만원에서 600만원씩주고 차바꿔주고 나한테는 짜증이란 짜증 다내고 힘들다고 하고 내 죄려니 하고 살려고했는데 나도 나지만 이 남자가 너무 괴씸해서요 죽겠어요 자기 집주소도 다 거짓말하고 자기 차바꾼건 나한테 말도 안하고 어디서 얻어온거라고 거짓말하고그리고는 또 다른 여자들이나 만나고 다니고결국 헤어졌어요 근데 이혼한다고 하고는 저희 부모님한테 인사도 다드리고 (물론 가족은 유부남인거 몰랐어요)그자러더니 이제와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그리고 고마웠다고 하네요 용서가 안되요 그 어떤 협박도 제 속이 풀리지도 않고요 전 이사람 가정에는 미안하지 않아요 ..이유는 원래 이사람은 저 만나기 이전부터 이렇게 살아왔고저 만나기전에도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기때문에 제가 이 사람을 바람들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진않아요..제가 이 사람 수법에 넘어간 하나의 여자구나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드네요 난 살기 힘들게 만들어놓고 자기는 자기가정을 지키고 그 속에서 거짓말만하고 나를 가정부 부려먹듯이 부려먹은 그 인간을 머리로도 가슴으로도 용서 할 수가 없어요그 새끼때문에 상간녀라는 호칭으로 살아온 세월도 아깝네요 ..뭘 믿고 기다린건지 제자신도 비참하고 멍청하고 한심하고 ... 혼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 법적인거까지 찾아보고있는데 .. 함부로 협박도 하지 않을꺼고 이젠 조용히 찾아볼래요뒷통수 칠수 있는 방법을 오죽하면 이런데 이런글을 올릴지.... 1
[꼭조언부탁]욕먹을생각으로 올림
남자친구와 만난지 근 2년이 되었고 같이 산지는 1년반이 넘었습니다.
실은 남자친구와 만날때 남자친구도 와이프가 있었고 저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는 와이프와 사이가 안좋고 곧 이혼할 거라고하였며 교제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교제 !! 전 만나던 남자친구에게 더이상 속일수 없어 이별을 하자고 했고
지금의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동거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이혼은 커녕 거짓말만 늘어가는거예요
점 점 늘어가는 거짓말에 저도 지쳐서 이젠 뭘 물어보기도 싫고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되었고 이젠 이혼한다는 거짓말도 듣기 싫어요
고작 생활비 50만원 줘 놓고 요구할건 다 요구하고 자기 와이프에겐 생활비 300만원에서 600만원씩주고 차바꿔주고 나한테는 짜증이란 짜증 다내고 힘들다고 하고
내 죄려니 하고 살려고했는데
나도 나지만 이 남자가 너무 괴씸해서요 죽겠어요
자기 집주소도 다 거짓말하고 자기 차바꾼건 나한테 말도 안하고 어디서 얻어온거라고 거짓말하고
그리고는 또 다른 여자들이나 만나고 다니고
결국 헤어졌어요
근데 이혼한다고 하고는 저희 부모님한테 인사도 다드리고 (물론 가족은 유부남인거 몰랐어요)
그자러더니 이제와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그리고 고마웠다고 하네요
용서가 안되요 그 어떤 협박도 제 속이 풀리지도 않고요
전 이사람 가정에는 미안하지 않아요 ..
이유는 원래 이사람은 저 만나기 이전부터 이렇게 살아왔고
저 만나기전에도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기때문에 제가 이 사람을 바람들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제가 이 사람 수법에 넘어간 하나의 여자구나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드네요
난 살기 힘들게 만들어놓고 자기는 자기가정을 지키고 그 속에서 거짓말만하고
나를 가정부 부려먹듯이 부려먹은 그 인간을 머리로도 가슴으로도 용서 할 수가 없어요
그 새끼때문에 상간녀라는 호칭으로 살아온 세월도 아깝네요 ..
뭘 믿고 기다린건지 제자신도
비참하고 멍청하고 한심하고 ...
혼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
법적인거까지 찾아보고있는데 .. 함부로 협박도 하지 않을꺼고 이젠 조용히 찾아볼래요
뒷통수 칠수 있는 방법을 오죽하면 이런데 이런글을 올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