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게임에 한창 미쳐있을때가 있었지요. 나름 잘해서 WCG8강도 한번 가고 내가 게임하고 있으면 뒤에서 다 구경하고 그랬던 소시적이.. 가끔 상금 받아서 용돈도 쓰고~ 대학 휴학하고 여자친구랑 게임죽돌이 했음. 여자친구 당시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프로 게이머 했음..(게임은 줱도 못했는데 얼굴 학벌 되니 그냥 광고용으로 잡지 인터뷰 몇번 쓰고 대회 두번인가 참가 시키고 버림) 그러다 같은 길드에 있던 홍대 모 게임방에서 알바 시작함. 그러다 딴데로 알바주제에 스카웃되서 1.5배 받고 다른데로 옮김. 나의 시련은 이때부터 시작. 하루 12시간 근무하고 12시간은 사장형들이 보는 시스템이었는데, 사장이 두명. 나만 개고생함. 컴퓨터 포맷, 수리, 업그레이드 청소 내가 다함..심지어 게임도 알려주고 .. 사장형들 알피지 노가다 부주까지 해줌.. ㅡㅡ;; 별 더러운 일이 다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똥싼 팬티의 추억은 아직도 남아 있음. 남여공용화장실이었는데.. 같이 쓰기 뭐하니까 들어갈때 아예 화장실 문 잠그고 가서 소변을 보든 대변을 보든하게해놓고 한쪽 칸은 창고로 막아놨는데.. 하루는 사장형이 인상을 팍 쓰면서 화장실 가보라고 해서 가보니.. 남자 소변기에 어떤 미친새끼가 똥을 싸놔서 막힘.고무장갑 끼고 똥 다 퍼서 버리고락스로 닦고....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종종 있는 일 범인을 못잡은게 아직도 한이다. 똥의 형태나 구성요소를 보면 한놈꺼 같음이건 몇번 해보니까 할만 하더라. 그래도 유복한집 아들로 태어나서 힘든 일 안하고 평생 살다 좋은대학까지 가서 내가 이런 일에 익숙해질 꺼라곤 상상도 못해봤다. 하루는 사장형이 화장실로 와보라함. 또 소변기에 똥쌌나 보니 멀쩡함. 이번에는 세면대에다 똥 싸 노으심. 아 씌발 진짜... 거길 어떻게 기어 올라가서 앉아 쌌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됨.세면데 떨어지려고 너덜 거림... 결국 똥 다 퍼내고 세면대 교체.
또 다른 하루 사장형이 화장실로 또 호출 ..ㅅ ㅂ 가보니 세면대도 소변기도 멀쩡함. 천장을 가르킴 천장에 선명하게 묻어 있는 똥줄기가 화장실 칸에서 창고 칸으로 똥줄이 쭈우욱~창고 열어보니 똥싼 팬티가 마포자루에 걸려 있음... 검정색 여자 팬티였음.. 사장형이 사다리 갖다 줌.. 천장 닦으라고. 하... __ 두개 뭉쳐서 물에 이빠이 적신 뒤 천장을 닦는데.. 중간 쯔음에 왔을때 물에 젖은 똥물이 대 오른쪽 팔을 타고 내림 와........... 지금도 상상하기 싫다 진짜.. 결국 다 치우고 샤워하고 옷 버렸음 사장형 실실 쪼개면서 어떤 년인지 나랑 찾잔다.. 노팬티라고 ㅅㅂ
결국 6개월 정도 알바 후 그만 둠. 사장 형 둘 다 문제가 심각해서..한명은 술 집 여자랑 바람 나서 집 나가서 형수랑 둘이 그 형 잡으러 다니고..한 형은 조카 쪼개기만하고 결정적으로 쪼개기만 하던 그 형 형수랑 나랑 동갑이었는데내 여자친구랑 그 형수랑 다투고 그 일 때문에 형이랑도 싸우고 그날로 그만둠 1년뒤 졸업하고 내가 PC방 차림. 건물은 여자친구 아버지가 결혼선물로 분양받아서 주시고, 그전에 일하던 IT회사 스탁 받은거 팔아서 가게 인테리어하고 장비사고 해서 차림.차린 뒤에 그 형들 초대. 입이 떡벌어질 정도로 해놓고 차도 한대 뽑아놓고.. 인생 역전~ 프로게이머들 많이 알아서 맨날 우리 가게 와서 게임하고 각종대회 여기서 예선전 다 밀어줘서가게 장사도 잘되서 한달 순수익 1500씩 떨어질때였으니.. 인생에 굴곡이 좀 있었지만 그때가 젤 통쾌한 순간이지 싶음.. 그 뒤의 그 형들 얘기하자면.. 그 형들 중 그 쪼개기만 하던 형은 똥씹는 표정하고 감. 바람피던 형은 그래도 착해서..정말 축하해주고 화분도 사다주고.. 그 쪼개기만 하던 형은 지금 거지 같이 삼. 바람피던 형은 집에서 하던 효자동에 있는 유치원 물려 받아서 잘 살고 있음..
예전 알바중 똥싼 팬티에 대한 추억.
나름 잘해서 WCG8강도 한번 가고 내가 게임하고 있으면 뒤에서 다 구경하고 그랬던 소시적이.. 가끔 상금 받아서 용돈도 쓰고~
대학 휴학하고 여자친구랑 게임죽돌이 했음. 여자친구 당시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프로 게이머 했음..(게임은 줱도 못했는데 얼굴 학벌 되니 그냥 광고용으로 잡지 인터뷰 몇번 쓰고 대회 두번인가 참가 시키고 버림)
그러다 같은 길드에 있던 홍대 모 게임방에서 알바 시작함. 그러다 딴데로 알바주제에 스카웃되서 1.5배 받고 다른데로 옮김. 나의 시련은 이때부터 시작.
하루 12시간 근무하고 12시간은 사장형들이 보는 시스템이었는데, 사장이 두명. 나만 개고생함.
컴퓨터 포맷, 수리, 업그레이드 청소 내가 다함..심지어 게임도 알려주고 .. 사장형들 알피지 노가다 부주까지 해줌.. ㅡㅡ;;
별 더러운 일이 다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똥싼 팬티의 추억은 아직도 남아 있음.
남여공용화장실이었는데.. 같이 쓰기 뭐하니까 들어갈때 아예 화장실 문 잠그고 가서 소변을 보든 대변을 보든하게해놓고 한쪽 칸은 창고로 막아놨는데..
하루는 사장형이 인상을 팍 쓰면서 화장실 가보라고 해서 가보니..
남자 소변기에 어떤 미친새끼가 똥을 싸놔서 막힘.고무장갑 끼고 똥 다 퍼서 버리고락스로 닦고....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종종 있는 일 범인을 못잡은게 아직도 한이다. 똥의 형태나 구성요소를 보면 한놈꺼 같음이건 몇번 해보니까 할만 하더라. 그래도 유복한집 아들로 태어나서 힘든 일 안하고 평생 살다 좋은대학까지 가서 내가 이런 일에 익숙해질 꺼라곤 상상도 못해봤다.
하루는 사장형이 화장실로 와보라함. 또 소변기에 똥쌌나 보니 멀쩡함.
이번에는 세면대에다 똥 싸 노으심. 아 씌발 진짜...
거길 어떻게 기어 올라가서 앉아 쌌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됨.세면데 떨어지려고 너덜 거림... 결국 똥 다 퍼내고 세면대 교체.
또 다른 하루 사장형이 화장실로 또 호출 ..ㅅ ㅂ
가보니 세면대도 소변기도 멀쩡함. 천장을 가르킴
천장에 선명하게 묻어 있는 똥줄기가 화장실 칸에서 창고 칸으로 똥줄이 쭈우욱~창고 열어보니 똥싼 팬티가 마포자루에 걸려 있음...
검정색 여자 팬티였음..
사장형이 사다리 갖다 줌.. 천장 닦으라고.
하...
__ 두개 뭉쳐서 물에 이빠이 적신 뒤 천장을 닦는데.. 중간 쯔음에 왔을때 물에 젖은 똥물이 대 오른쪽 팔을 타고 내림 와........... 지금도 상상하기 싫다 진짜..
결국 다 치우고 샤워하고 옷 버렸음
사장형 실실 쪼개면서 어떤 년인지 나랑 찾잔다.. 노팬티라고 ㅅㅂ
결국 6개월 정도 알바 후 그만 둠. 사장 형 둘 다 문제가 심각해서..한명은 술 집 여자랑 바람 나서 집 나가서 형수랑 둘이 그 형 잡으러 다니고..한 형은 조카 쪼개기만하고 결정적으로 쪼개기만 하던 그 형 형수랑 나랑 동갑이었는데내 여자친구랑 그 형수랑 다투고 그 일 때문에 형이랑도 싸우고 그날로 그만둠
1년뒤 졸업하고 내가 PC방 차림. 건물은 여자친구 아버지가 결혼선물로 분양받아서 주시고, 그전에 일하던 IT회사 스탁 받은거 팔아서 가게 인테리어하고 장비사고 해서 차림.차린 뒤에 그 형들 초대. 입이 떡벌어질 정도로 해놓고 차도 한대 뽑아놓고.. 인생 역전~
프로게이머들 많이 알아서 맨날 우리 가게 와서 게임하고 각종대회 여기서 예선전 다 밀어줘서가게 장사도 잘되서 한달 순수익 1500씩 떨어질때였으니..
인생에 굴곡이 좀 있었지만 그때가 젤 통쾌한 순간이지 싶음..
그 뒤의 그 형들 얘기하자면..
그 형들 중 그 쪼개기만 하던 형은 똥씹는 표정하고 감. 바람피던 형은 그래도 착해서..정말 축하해주고 화분도 사다주고..
그 쪼개기만 하던 형은 지금 거지 같이 삼.
바람피던 형은 집에서 하던 효자동에 있는 유치원 물려 받아서 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