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햐... 손이 떨리네요... 15살 이상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에게 아이들이 있지요.남자친구도 사랑하지만 아이들이랑 인연인지 이상하게 보고싶고 이야기하고 싶고궁금하고 그기간이 벌써 3년이 다 되었네요... 엄마라기보다는 친구의 역활이 저에겐 더 잘 어울리는것 같고 아이에게도 그렇게 다가가니 살부딪히며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진한 정을 쌓고 있습니다. 아이의 눈에서는 철없는 엄마가 생긴거라 여기고 있길 바라고 싶을 뿐입니다.^^ 욕하면 똑같은 사람 된다고 했지만 똑같은 사람이 되더라도 욕하고 싶은 사람이하나 있어요.. 바로 전남편의 3년 살다가 애둘을 낳고 집나간 전처 입니다.이혼진행시에는 이여자가 모든 양육권 all포기 를 하고서는 잠적을 감춰 이혼기간만 2년 넘게 걸렸다고 하더군요 이혼전에도 1년 반만에 집에와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다시잘살아보겠다는 말로서 들어 와놓고는 미처 챙겨나가지 못한 본인의 짐을새벽바람에 싸악 챙겨나간 전처.... 이기심이 만들어낸 안경일수 있습니다.이남자 객관적으로 봐도 이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아주 좋은 남편이자 아빠인데왜 이런사람이 이혼을 했을까 라는 생각에 저는 남자친구에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동안 하지 않았던 전처의 이야기를 하더군요...듣고 난 이후에 도저히 믿을수가 없고 마치 영화에서나 나오는 사람을 보고 있는것 같아 너무 소름이 돋아 ... 생각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고... 재혼해서 잘살고 있다는 모습을 마치 보여주려고 하는거 마냥남자친구 추천 친구에 뜨게 만들까요 마치 본인이 애들 버리고 나가 다른 사람과 만나 애낳고 잘살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려는것 마냥 근데 애버리고 나간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이미 시집오기전 아들하나를 낳고 이혼했었는데 그부분을 숨기고 초혼이라이야기하고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또 결혼 생활을 하다가2-3년 지나고 나가고 1년도 안되서 남자랑 재혼했다가 애낳고 헤어지고 그다음 현재 지금 또 결혼해서 또 애를 낳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인생은 남의 인생인데 우리 소중한 딸래미들이 절대 전처의 유전자는 받아 세상에 나왔을지언정 그녀의 삶조차는 아예 알지 못하게 하고싶어요... ㅠㅠ 이외에도 이여자가 지금 거주하는 지역의 맘카페에서 아주 왕성하게 활동을 하면서 ㅠㅠ첫 애인것 마냥 이야기하고 육아교실 다니면서 맛집 다니면서 등등 사람들과 교류하고 어울리는것 보니....... 남자친구는 전처의 번호를 지웠지만 전처는 새로운 번호와 개명을 하고서도 남편의 번호를 지우지 않고 남친의 허락하에 차단해도 또 다시 뜨고 또 차단해도 또다시 뜨고 ㅠㅠㅠ 지금 키우는 남자 아이도 저 천진난만한 아이도 버려지면 안될텐데 라는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ㅠㅠㅠ 인간에겐 누구에게나 이중적이고 본인위주의 삶을 추구하는 이기심이 다분하게 있지만... 제상식선에서는 이혼은 100번 1000번도 할수 있지만엄마에게 버려지는 죄없는 아이들 생각에... 오지랖이 넓은게 병인 제 마음이 타고 녹네요 ㅠㅠ 한두번은 실수일수있지만, 4번이상 반복이되면 제 짧은 생각에는 범죄라 생각이 듭니다. 1
이런 여자 세상에 또 있을까요? (반복적으로 아이낳고 버리고 나가는 여자)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햐... 손이 떨리네요...
15살 이상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에게 아이들이 있지요.
남자친구도 사랑하지만 아이들이랑 인연인지 이상하게 보고싶고 이야기하고 싶고
궁금하고 그기간이 벌써 3년이 다 되었네요...
엄마라기보다는 친구의 역활이 저에겐 더 잘 어울리는것 같고 아이에게도 그렇게 다가가니
살부딪히며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진한 정을 쌓고 있습니다.
아이의 눈에서는 철없는 엄마가 생긴거라 여기고 있길 바라고 싶을 뿐입니다.^^
욕하면 똑같은 사람 된다고 했지만 똑같은 사람이 되더라도 욕하고 싶은 사람이
하나 있어요..
바로 전남편의 3년 살다가 애둘을 낳고 집나간 전처 입니다.
이혼진행시에는 이여자가 모든 양육권 all포기 를 하고서는
잠적을 감춰 이혼기간만 2년 넘게 걸렸다고 하더군요
이혼전에도 1년 반만에 집에와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다시잘살아보겠다는 말로서 들어 와놓고는 미처 챙겨나가지 못한 본인의 짐을
새벽바람에 싸악 챙겨나간 전처....
이기심이 만들어낸 안경일수 있습니다.
이남자 객관적으로 봐도 이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아주 좋은 남편이자 아빠인데
왜 이런사람이 이혼을 했을까 라는 생각에 저는 남자친구에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동안 하지 않았던 전처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듣고 난 이후에 도저히 믿을수가 없고 마치 영화에서나 나오는 사람을 보고 있는것 같아
너무 소름이 돋아 ... 생각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고...
재혼해서 잘살고 있다는 모습을 마치 보여주려고 하는거 마냥
남자친구 추천 친구에 뜨게 만들까요 마치 본인이 애들 버리고 나가 다른 사람과 만나 애낳고 잘살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려는것 마냥
근데 애버리고 나간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미 시집오기전 아들하나를 낳고 이혼했었는데
그부분을 숨기고 초혼이라이야기하고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또 결혼 생활을 하다가2-3년 지나고 나가고 1년도 안되서 남자랑 재혼했다가 애낳고 헤어지고 그다음 현재 지금 또 결혼해서 또 애를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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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은 남의 인생인데
우리 소중한 딸래미들이 절대 전처의 유전자는 받아 세상에 나왔을지언정
그녀의 삶조차는 아예 알지 못하게 하고싶어요... ㅠㅠ
이외에도 이여자가 지금 거주하는 지역의 맘카페에서 아주 왕성하게 활동을 하면서 ㅠㅠ
첫 애인것 마냥 이야기하고 육아교실 다니면서 맛집 다니면서 등등
사람들과 교류하고 어울리는것 보니.......
남자친구는 전처의 번호를 지웠지만
전처는 새로운 번호와 개명을 하고서도 남편의 번호를 지우지 않고
남친의 허락하에 차단해도 또 다시 뜨고
또 차단해도 또다시 뜨고 ㅠㅠㅠ
지금 키우는 남자 아이도 저 천진난만한 아이도 버려지면 안될텐데 라는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ㅠㅠㅠ
인간에겐 누구에게나 이중적이고 본인위주의 삶을 추구하는 이기심이
다분하게 있지만...
제상식선에서는 이혼은 100번 1000번도 할수 있지만
엄마에게 버려지는 죄없는 아이들 생각에...
오지랖이 넓은게 병인 제 마음이 타고 녹네요 ㅠㅠ
한두번은 실수일수있지만, 4번이상 반복이되면
제 짧은 생각에는 범죄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