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여자분들 가득한곳인거같아 여성분들 생각 한번 듣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욕이든 머든 여성분들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31살 결혼했고 둘다 동갑입니다. 현재 결혼 6년차입니다.
1. 신혼여행 후 처가집에서 이바지음식 직접 만들어서 보냈었습니다.
친척들 식사 대접을 하면서 어머니께서 생선위에 얹어진 계란고명을 버리신걸 마누라가 보았다고 합니다.
아내는 이건 처가집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한바탕 난리가 났었고저는 아내를 달랜다고 "우리집에서 잘못한거 맞다 하지만 부모님이 일부러 그랬겠나 바빠서 그랬을것이라고 이해를 해달라고" 말하면 부모님 편만 든다고 오히려 역정을 냅니다...
결국 아내가 어머니에게 이일을 말했고 어머니는 "친척들 음식 대접하는라 너무 바빠 그것까지 신경 못 썼다 미안하다고" 아내에게 직접 사과하였으나
아내는 저랑 언쟁거리만 있으면 저일을 꺼내 싸우게 되고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고 하고자기는 우리집에 정이 없다고 합니다.
2. 우리 부부는 거리가 멀기도하고 해서 제사를 일년에 명절에만 참여합니다.
제사는 큰집에서 지내는데(아버지는 3째입니다.) 위에 사촌형님들이 있어 사촌형수 2명도 같이 참석을 합니다.
큰형수는 10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결혼 첫해에 명절 제사외에 할머니 제사를 딱 한번 참석하였습니다.
그때 제사 준비를 하면서 큰형수가 아내에게 부엌에 맨발로오는건 예의에 안맞다는 말을했습니다.
이말 때문에 또 난리가 났습니다.(밖에 나가서 한바탕 울고 들어왔습니다.) 시어머니도 가만있는데 왜 머라하냐고...형수가 손윗동서 노릇한다고.... 이때부터 큰형수하고는 적 됐습니다.
이거도 제가 해명이라도 할라치면 또 시댁 편든다고 난리납니다...
결혼 초에 어머니가 딸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어서 전화 좀 자주했으면 한다고 아내에게 스트레스 줬지만 지금은 아에 그런 요구도 전혀 없습니다.
저는 우리집에 머해달라고 바라는거 없습니다.
제발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달라는건데 이건머 자기한테 조금 거슬리면 저런 얘기 꺼내면서 또 싸우게 되니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여성분들이 생각하기에 평생동안 잊혀지지 않을만큼 상처받을 일인가요??
맞다면 그냥 조용히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여 제가 감담해야될 일이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결혼한 유부녀분들 몇가지 물어볼게요
욕이든 머든 여성분들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31살 결혼했고 둘다 동갑입니다. 현재 결혼 6년차입니다.
1. 신혼여행 후 처가집에서 이바지음식 직접 만들어서 보냈었습니다.
친척들 식사 대접을 하면서 어머니께서 생선위에 얹어진 계란고명을 버리신걸 마누라가 보았다고 합니다.
아내는 이건 처가집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한바탕 난리가 났었고저는 아내를 달랜다고 "우리집에서 잘못한거 맞다 하지만 부모님이 일부러 그랬겠나 바빠서 그랬을것이라고 이해를 해달라고" 말하면 부모님 편만 든다고 오히려 역정을 냅니다...
결국 아내가 어머니에게 이일을 말했고 어머니는 "친척들 음식 대접하는라 너무 바빠 그것까지 신경 못 썼다 미안하다고" 아내에게 직접 사과하였으나
아내는 저랑 언쟁거리만 있으면 저일을 꺼내 싸우게 되고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고 하고자기는 우리집에 정이 없다고 합니다.
2. 우리 부부는 거리가 멀기도하고 해서 제사를 일년에 명절에만 참여합니다.
제사는 큰집에서 지내는데(아버지는 3째입니다.) 위에 사촌형님들이 있어 사촌형수 2명도 같이 참석을 합니다.
큰형수는 10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결혼 첫해에 명절 제사외에 할머니 제사를 딱 한번 참석하였습니다.
그때 제사 준비를 하면서 큰형수가 아내에게 부엌에 맨발로오는건 예의에 안맞다는 말을했습니다.
이말 때문에 또 난리가 났습니다.(밖에 나가서 한바탕 울고 들어왔습니다.) 시어머니도 가만있는데 왜 머라하냐고...형수가 손윗동서 노릇한다고.... 이때부터 큰형수하고는 적 됐습니다.
이거도 제가 해명이라도 할라치면 또 시댁 편든다고 난리납니다...
결혼 초에 어머니가 딸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어서 전화 좀 자주했으면 한다고 아내에게 스트레스 줬지만 지금은 아에 그런 요구도 전혀 없습니다.
저는 우리집에 머해달라고 바라는거 없습니다.
제발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달라는건데 이건머 자기한테 조금 거슬리면 저런 얘기 꺼내면서 또 싸우게 되니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여성분들이 생각하기에 평생동안 잊혀지지 않을만큼 상처받을 일인가요??
맞다면 그냥 조용히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여 제가 감담해야될 일이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