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장이 성적인 농담을 한번씩던져도 하지말라고 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성추행당함.
성추행 이유가 그저 친근함의 표시이고 본인도모르게 손이 뻗었다고 함.
이 일로인해 정신적인충격과 더이상 이곳에서의 직장생활유지가 어려워지고 사장 마주치는게 너무나 두렵고 마감근무날은 사장이랑 단둘이 있어야하므로 자신이없어졌음.
(물론 당장 제 자리를 대신할 사람이없어서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책임감때문에 일주일정도 더 근무하였습니다.
오픈근무때는 오전9시-오후6시 및 오후 7시까지 그 넓은 카페를 혼자서 근무하는데 한시간 휴게시간만 사장이봐주고 가버립니다. 그런데 그사건이후 마주치기가 두려워 휴게시간조차포기하고 배고픈것도 참아가며 혼자 초과근무를 하였고 사장은 집에서 cctv만 쳐다보면서 절 감시하기만했습니다. 한마디로 철창없는 감옥이였어요.
허기를 달랠 간식등을 출근할때 가져가지못한날에는 정말 싫지만 그곳에서 결제를하고 사먹었습니다.
그전부터 결제를 해왔었고 오히려 사장은 저 혼자서 일하는거 수고한다고 한번씩 음료나 음식을 먹으라고도 해왔습니다.)
근데 그일 이후 오전9시부터 오후6시,7시까지 혼자 방치해두면서 사장은 폰cctv화면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지켜보다가 우연히 내가 입에 무엇을 넣는 장면을 확보하고 결제안한거면 배상청구하겠다면서 꼬투리를잡는 협박문자 달랑 하나 날라옴.
그러라고,다확인해보라했더니 그 이후 아무런말도없음.
성추행에 이어 그런대접받으면서 도저히 견딜수가없어 어쩔수없이 관둘결심을했는데 사장은 개인사유라고 적어내라며 압박을 가함.
하지만 난 그저 열심히 일을하다가 성추행을당하고 이게 모든 원인의 발단인데 억울하여 개인사유가아니라 사실대로 적어냄.
사직서낸지 한달째넘어가고있는데 퇴직금과 일주일정도 혼자 개처럼 초과근무한 수당은커녕 사장은 뻔뻔하게 퇴직처리 아직 안했다,사직이유에 대해서 제소중이고,사직서에 입사날짜를 3/4이라 적었다며 원래는 3/7이라고 사직서를 다시 작성해서 가져오라는 말만 하면서 그렇지않으면 돈 주기싫다는 말을 함.
직접 노동부에 물어보니 근로계약서에 날짜가적혀있으니 1년이상 일한 증거는 충분한데 그냥 주기싫어서 핑계대는거라고 말도안되는소리라고함.
정당하게 받아야할돈을 못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을의 위치에 있는 전 잊혀지지않을상처를 안고 그저 법에 호소하는 중이고 주위에 이렇게 도움을 청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당한거면 신고나하지,왜이러고있냐,경찰서 가라 노동부 가라 하는분들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 다시한번봐주세요 성추행 및 임금체불 등 모든 일은 사장이 벌려놓고 아무죄없이 근무만해온 저는 한순간에 일자리잃고 정당하게 받아야할돈조차 사장은 개인적인감정에 휘말려 주지않고있습니다 물론 신고도 해보고 다 해보았지만 경찰은 시큰둥하고 느린 대응과 그냥 지나가다 불구경하듯하는 태도에 이미 저는 지쳐있습니다.
사장은 어차피 줘야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 또는 제 또래들이 아직 세상물정을 잘모르는 사회생활 새내기인것도 알기때문에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 그 카페** 사장 실체를 밝힙니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길래 배 한번 째보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사진은 사장이 퇴직금 및 수당을 주기싫어서 뭐라도 꼬투리잡아보려고 눈빠지게 cctv만 쳐다보며 어떻게든 사직서에 개인사유라고 적어내기위해 제입에서 일 관두겠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제가 뭘 먹는모습만 포착해서 이때다싶어서 휴게시간이 없어진것도 니탓이고,일 관두겠다한것도 너다, 모든게 니 탓이라고 하는 사장의 모습입니다
용*동 카페** (임금체불 및 성추행)
평소에 사장이 성적인 농담을 한번씩던져도 하지말라고 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성추행당함.
성추행 이유가 그저 친근함의 표시이고 본인도모르게 손이 뻗었다고 함.
이 일로인해 정신적인충격과 더이상 이곳에서의 직장생활유지가 어려워지고 사장 마주치는게 너무나 두렵고 마감근무날은 사장이랑 단둘이 있어야하므로 자신이없어졌음.
(물론 당장 제 자리를 대신할 사람이없어서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책임감때문에 일주일정도 더 근무하였습니다.
오픈근무때는 오전9시-오후6시 및 오후 7시까지 그 넓은 카페를 혼자서 근무하는데 한시간 휴게시간만 사장이봐주고 가버립니다. 그런데 그사건이후 마주치기가 두려워 휴게시간조차포기하고 배고픈것도 참아가며 혼자 초과근무를 하였고 사장은 집에서 cctv만 쳐다보면서 절 감시하기만했습니다. 한마디로 철창없는 감옥이였어요.
허기를 달랠 간식등을 출근할때 가져가지못한날에는 정말 싫지만 그곳에서 결제를하고 사먹었습니다.
그전부터 결제를 해왔었고 오히려 사장은 저 혼자서 일하는거 수고한다고 한번씩 음료나 음식을 먹으라고도 해왔습니다.)
근데 그일 이후 오전9시부터 오후6시,7시까지 혼자 방치해두면서 사장은 폰cctv화면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지켜보다가 우연히 내가 입에 무엇을 넣는 장면을 확보하고 결제안한거면 배상청구하겠다면서 꼬투리를잡는 협박문자 달랑 하나 날라옴.
그러라고,다확인해보라했더니 그 이후 아무런말도없음.
성추행에 이어 그런대접받으면서 도저히 견딜수가없어 어쩔수없이 관둘결심을했는데 사장은 개인사유라고 적어내라며 압박을 가함.
하지만 난 그저 열심히 일을하다가 성추행을당하고 이게 모든 원인의 발단인데 억울하여 개인사유가아니라 사실대로 적어냄.
사직서낸지 한달째넘어가고있는데 퇴직금과 일주일정도 혼자 개처럼 초과근무한 수당은커녕 사장은 뻔뻔하게 퇴직처리 아직 안했다,사직이유에 대해서 제소중이고,사직서에 입사날짜를 3/4이라 적었다며 원래는 3/7이라고 사직서를 다시 작성해서 가져오라는 말만 하면서 그렇지않으면 돈 주기싫다는 말을 함.
직접 노동부에 물어보니 근로계약서에 날짜가적혀있으니 1년이상 일한 증거는 충분한데 그냥 주기싫어서 핑계대는거라고 말도안되는소리라고함.
정당하게 받아야할돈을 못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을의 위치에 있는 전 잊혀지지않을상처를 안고 그저 법에 호소하는 중이고 주위에 이렇게 도움을 청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당한거면 신고나하지,왜이러고있냐,경찰서 가라 노동부 가라 하는분들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 다시한번봐주세요 성추행 및 임금체불 등 모든 일은 사장이 벌려놓고 아무죄없이 근무만해온 저는 한순간에 일자리잃고 정당하게 받아야할돈조차 사장은 개인적인감정에 휘말려 주지않고있습니다 물론 신고도 해보고 다 해보았지만 경찰은 시큰둥하고 느린 대응과 그냥 지나가다 불구경하듯하는 태도에 이미 저는 지쳐있습니다.
사장은 어차피 줘야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 또는 제 또래들이 아직 세상물정을 잘모르는 사회생활 새내기인것도 알기때문에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 그 카페** 사장 실체를 밝힙니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길래 배 한번 째보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사진은 사장이 퇴직금 및 수당을 주기싫어서 뭐라도 꼬투리잡아보려고 눈빠지게 cctv만 쳐다보며 어떻게든 사직서에 개인사유라고 적어내기위해 제입에서 일 관두겠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제가 뭘 먹는모습만 포착해서 이때다싶어서 휴게시간이 없어진것도 니탓이고,일 관두겠다한것도 너다, 모든게 니 탓이라고 하는 사장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