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뻔뻔하지만 자랑좀 할게 너네도 댓글로 하고가 일단 나 ㅈㄴ예쁨 어렸을땐 내가 이쁜줄 몰랐는데 중딩되서 남자애들 은근슬쩍 나 보러오고 반에 나좋아하는애 세명잇엇고 잘생긴 선배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고 고백몇번 받고 에스크에도 나 이쁘다하고 화장품 뭐쓰냐묻고ㅇㅇ 지금도 막 남자애들 나 들어오면 지들끼리 눈빛교환하는거 볼때 꼭 한번씩은 있고 번호 좀 따여봣고(대부분거절) 롤링페이퍼에도 이쁘단말로 도배되있고 학교 페북페이지에도 2학년 ㅇㅇㅇ이쁘다 전해주세요 뭐 이런거 뜨더랔ㅋㅋㅋㅋ교무실에 심부름 갔을때도 쌤이 프린트 주시면서 넌 니얼굴이 디게 이쁘게 생긴거 아니 라고 하심
사물함에 누가 먹을거 놔두고간적도 있었음 누군진 모르지만 고마웟음 남사친들도 이쁘다고 꼭 한번씩 진지하게 그러고 ㅈㄴ 친한애한텐 야 우리형이 니 이쁘대 하고 톡도왔음ㅇㅇ 그리고 키크고 몸매개좋음 167 53임 말랐는데 있을거 다있음^^ 화장잘하고 옷잘입는다 스타일좋다 소리 많이 들어봄
거기에다 야자보충 다 빼는데도 성적도 막 천재수준은 아니라도 앵간치좋음 쌤들도 세특 잘써주심 그리고 집안좋고 돈많음 아빠 교수에 박사학위 따셨고 유학파임 엄마없고 이혼가정인데 딱히 상처없이 잘살아감 집 좋은데살고 집에 재산 꽤있음 몰랐는데 아빠가 강남에 땅 두세개 정도 갖고있더라.. (어쩌다 할머니한테 들음) 그리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중딩때부터 끈끈하게 사겨온 개잘맞고 ㄹㅇ 100억을 맡겨도 믿을만한 인생친구도 있음 좀 재수없었나? 너네도 자랑하구가 해피타임 갖자
난 ㄹㅇ 전생에 나라구한듯ㅎㅎ완뱍해
사물함에 누가 먹을거 놔두고간적도 있었음 누군진 모르지만 고마웟음 남사친들도 이쁘다고 꼭 한번씩 진지하게 그러고 ㅈㄴ 친한애한텐 야 우리형이 니 이쁘대 하고 톡도왔음ㅇㅇ 그리고 키크고 몸매개좋음 167 53임 말랐는데 있을거 다있음^^ 화장잘하고 옷잘입는다 스타일좋다 소리 많이 들어봄
거기에다 야자보충 다 빼는데도 성적도 막 천재수준은 아니라도 앵간치좋음 쌤들도 세특 잘써주심 그리고 집안좋고 돈많음 아빠 교수에 박사학위 따셨고 유학파임 엄마없고 이혼가정인데 딱히 상처없이 잘살아감 집 좋은데살고 집에 재산 꽤있음 몰랐는데 아빠가 강남에 땅 두세개 정도 갖고있더라.. (어쩌다 할머니한테 들음) 그리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중딩때부터 끈끈하게 사겨온 개잘맞고 ㄹㅇ 100억을 맡겨도 믿을만한 인생친구도 있음 좀 재수없었나? 너네도 자랑하구가 해피타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