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때 진짜 누구보다 이쁘게 사귀고 부럽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듣고 오래간다는 소리 듣고 그랬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갑자기 펑펑 울면서 오빠는 (저이름)가 좋은데 잘해줄 자신이없다면서 너무 미안하다면서 울면서 하길래 몇번 헤어지고 재회하고 그러다가 이번에 진짜 헤어졌는데
상대방이 차서 헤어진지 13일 됬는데 학교가 같아서 마주치는데 근데 항상 저랑 눈마주친단말이에요
근데 오늘 갑자기 저 머리를 만지면서 인사는 하고다녀야지! 이랫는데 저가 당황하면서 상대방 쳐다보니까 바로 저 눈을 못마주치더군요..ㅠ 대체 뭘까요ㅠ
아무 뜻 없은거 아는데 계속 신경쓰게되요.. 그사람도 저를 신경 쓰고 있었던거겠죠..?
한번이라도 차본사람 와주세요ㅠㅠ
상대방이 차서 헤어진지 13일 됬는데 학교가 같아서 마주치는데 근데 항상 저랑 눈마주친단말이에요
근데 오늘 갑자기 저 머리를 만지면서 인사는 하고다녀야지! 이랫는데 저가 당황하면서 상대방 쳐다보니까 바로 저 눈을 못마주치더군요..ㅠ 대체 뭘까요ㅠ
아무 뜻 없은거 아는데 계속 신경쓰게되요.. 그사람도 저를 신경 쓰고 있었던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