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고 팔딱뛸 얘기

심심타파2018.05.19
조회151
이제 5년차 되가는 마트 입니다.
장소는 지하 이고요 작년 8월 상가 위원회에서 어떻게 승인이
났는지 모르겠지만 1층에 마트가 들어 왔습니다
주변 아파트 주민들은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 이 많았습니다
지하에 마트가 있는데 1층에 마트가 들어 왔다는게
그동안에 단골 손님들은 욕도 많이 했고요
1층 마트는 2호점 이라고 본점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먹고 살려고 차렸다는 얘길 주변에 했다고들 하네요
어영부영 1년이 다되가도록 싸우고 있네요 가격과 서비스로
말이죠..
하지만 몇일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하 입구 코너에 저희 스텐드 광고를 지속적으로 세워놨던 곳에
판넬을 설치 했고 스텐드 광고 판 대신 넓은 고정식 판넬을 설치후 저희 마트 전단지를 광고용으로 게시 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위 마트에서 항의 대신 광고 전단지 게제 한걸 임의로 찟어버리고
떼어 냈습니다.
저희 측은 경찰에 연락 했으나 별일 아니란 듯 하네요 오히려
왜 여기에 광고판을 설치 했냐는 식으로 얘길 하고요
제가 왜 제물손괴 죄 얘길 안하냐고 했더니 아니란 식으로 얘길
하네요 , 분명 제물 손괴가 맞는 얘기 인데 이에 격분 해서 저도
경찰서 에 고소장 작성을 하러 갔고 법조항 찾은걸 보여주며 왜 제물손괴 죄가 성립이 아니라고 얘길 따져 물었더니 죄송하다는 답변과 1차 경고만 하라고 하더군요. 다시 한번 그럴시 그때 고소하라고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은 1층 마트에서 소방서에 민원을 넣어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5년동안 계단에 진열 두고팔던 휴지를 덕분에 전부 치우게 됬네요.
이걸 어찌 역관광 시켜야 제 속이 시원할까요?
정작 본인들은 도로법 위반 해가면서 사람 다니는 길에 번듯하게 물건 진열해서 팔고 있고 상가 중간 출입구에 물건 깔아두고 지나다니는것도 불편하게 해두고 상가 뒷편 주차장 까지 점령해서 상가 주차장 이용하는데 불편을 초래하고 저희 마트 들어오는 입구에 에어컨 실외기와 냉장고 실외기 설치를 해서 여름에는 곤욕 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상가 구조상 저희 마트 입구 쪽에 빈공간이 있어 그렇다지만 해도 너무 한거 같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도로법 어긴건 구청에서 나오면 잠시 치웠다가 다시 깔고
하네요 도데체 톡님들은 어찌해야 제대로 역관광 시킬수 있을지 조언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