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ㅇㅇ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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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너는 내가 아무렇지도 않고 너만 힘들었다 하는데 나는 지금 두싸이즈나 살이빠졌어ㆍ근데 더 빠질거 같아ㆍ 아예 먹는 게 싫어ㆍ 구질거리게 매달리는 거 싫어서 더 붙잡기 싫어서 내마음은 지옥속이야 ㆍ 아직도 너를 잊을려면 얼마나 걸릴지 하느님도 모르실걸 ㆍ 근데 잊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