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될까
좋아하는 직장선배가 있어
그 선배님도 항상 나 챙겨주시고 항상 어디가거나 하면
전화해서 잘가는지 물어봐
나이차는 좀 나는데(난 93년생이구 12살차이나 ㅎㅎ) 진짜 내스탈이야....목소리 넘좋구 ㅋㅋ 손도 크고 키도 크구 ㅋㅋ 엄청 잘생기진 않았는데 그냥 조아 ㅎ
대학도 좋은대학이라 존경심들어 ㅋㅋ 일도 짱잘하시구!!!♡
이사람이랑 같이 업무얘기도 하고 힘들때 기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근데 내가 좀 키작고 통통해
155에 53정도 나가 ㅠㅠ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가 노답이야 ㅠㅠ
다이어트 2주차고 55에서 2키로 뺐어!!
살 더빼서 고백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같이 밥먹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좋고 같이 있고싶은데
지금은 안되겠지?
그리고 고백한다면 편지가 좋을까 직접 할까??
지금은 사내인데 티내면 싫어할거같아서 참고있구
살 한 48까지 빼서 고백하면 받아주실까...?
부모님과 내기해서 다요트한다 하는데 사실 그분때문이야 그분 생각하면 너무 좋앙ㅎㅎ
통뚱인 여자가 살빼서 고백하면 어때
좋아하는 직장선배가 있어
그 선배님도 항상 나 챙겨주시고 항상 어디가거나 하면
전화해서 잘가는지 물어봐
나이차는 좀 나는데(난 93년생이구 12살차이나 ㅎㅎ) 진짜 내스탈이야....목소리 넘좋구 ㅋㅋ 손도 크고 키도 크구 ㅋㅋ 엄청 잘생기진 않았는데 그냥 조아 ㅎ
대학도 좋은대학이라 존경심들어 ㅋㅋ 일도 짱잘하시구!!!♡
이사람이랑 같이 업무얘기도 하고 힘들때 기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근데 내가 좀 키작고 통통해
155에 53정도 나가 ㅠㅠ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가 노답이야 ㅠㅠ
다이어트 2주차고 55에서 2키로 뺐어!!
살 더빼서 고백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같이 밥먹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좋고 같이 있고싶은데
지금은 안되겠지?
그리고 고백한다면 편지가 좋을까 직접 할까??
지금은 사내인데 티내면 싫어할거같아서 참고있구
살 한 48까지 빼서 고백하면 받아주실까...?
부모님과 내기해서 다요트한다 하는데 사실 그분때문이야 그분 생각하면 너무 좋앙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