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모비즌이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다고 해서 어떤 영상인지 확인해봤더니 자기가 게임하는 영상을 올렸더라고요.
얼굴도 나오게해서
그래서 제가 얼굴이 나오는건 아무래도 좀 걱정돼서 이렇게 영상 찍어서 올리지 말라고 했어요
아무래도 아직 어린 나이니까 좀 더 판단능력이 생기고 정말 진로를 생각했을때 그런걸 했으면 좋겠거든요
영상도 ‘시청자님들~’ 이러면서 유튜버처럼 하더라고요
본인은 그냥 올렸다고 올리고나서 아무생각 안들었다고 굉장히 침울한(?) 얼굴로 말했지만 제가 혼내듯이 해서 그런거같아서 유튜버보고 좋아보여서 올렸냐니까 그렇다는 거에요
영상을 올리는 건 자유지만 사실 저 계정도 동생 계정이 아니고 본인이 책임질 능력이 안되어있으니까 그런 건 안올리는게 좋겠다.하고 동생한테는 하지말라고 일러두고 영상은 삭제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동생의 자유를 뺏은건 아닌지 걱정되는 마음으로 일러둔다고는 했지만 혼내는 식으로 해버려서...
솔직히 혼자서 그냥 폰으로 유튜브 영상 올리는 그런 초등학생들이 올리는걸 좋게 보는편도 아니라서
또 요즘 선정적이고 욕투성이인 영상 올리는 유튜버들을 동생들이 지속적으로 보는것 같아서 어떻게 제재를 할 방법도 없고.. 몇번 넘겨왔는데 아무래도 가족인 동생들이 그런 안좋은 영상들을 보는게 걱정입니다..
동생의 유튜브 내버려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동생은 초등학교 저학년입니다
동생이 모비즌이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다고 해서 어떤 영상인지 확인해봤더니 자기가 게임하는 영상을 올렸더라고요.
얼굴도 나오게해서
그래서 제가 얼굴이 나오는건 아무래도 좀 걱정돼서 이렇게 영상 찍어서 올리지 말라고 했어요
아무래도 아직 어린 나이니까 좀 더 판단능력이 생기고 정말 진로를 생각했을때 그런걸 했으면 좋겠거든요
영상도 ‘시청자님들~’ 이러면서 유튜버처럼 하더라고요
본인은 그냥 올렸다고 올리고나서 아무생각 안들었다고 굉장히 침울한(?) 얼굴로 말했지만 제가 혼내듯이 해서 그런거같아서 유튜버보고 좋아보여서 올렸냐니까 그렇다는 거에요
영상을 올리는 건 자유지만 사실 저 계정도 동생 계정이 아니고 본인이 책임질 능력이 안되어있으니까 그런 건 안올리는게 좋겠다.하고 동생한테는 하지말라고 일러두고 영상은 삭제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동생의 자유를 뺏은건 아닌지 걱정되는 마음으로 일러둔다고는 했지만 혼내는 식으로 해버려서...
솔직히 혼자서 그냥 폰으로 유튜브 영상 올리는 그런 초등학생들이 올리는걸 좋게 보는편도 아니라서
또 요즘 선정적이고 욕투성이인 영상 올리는 유튜버들을 동생들이 지속적으로 보는것 같아서 어떻게 제재를 할 방법도 없고.. 몇번 넘겨왔는데 아무래도 가족인 동생들이 그런 안좋은 영상들을 보는게 걱정입니다..
(횡설수설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