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놓고 뭔짓인지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돌이킬수는 없는거 같아요 죄짓는 기분이에요 내이름 다정하게 불러주던 그 목소리 같이 장난치고 놀았던 순간이 계속 생각나서 눈물이나요1210
보고싶어서 미치겟어요
제가 차놓고 뭔짓인지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돌이킬수는 없는거 같아요 죄짓는 기분이에요
내이름 다정하게 불러주던 그 목소리 같이 장난치고 놀았던 순간이 계속 생각나서 눈물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