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인천선희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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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조용히무릅에 턱을 괴고
앉아
밤하늘을 쳐다보네밤 하늘에는희미하게 예쁜 별하나 떠있네비온뒤없을줄 알았더니예쁜 별 하나 있네참으로신기한 별이네까맣게까맣게어두운까만 하늘에희미하게 반짝이는 별 하나 있네턱을 괸채멍하니 바라보니시간 가는줄 몰랐네오늘은 웬지기분좋은행복한 밤이네따스한 차 한잔 마시고 자까?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