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을땐 몰랐는데 사이가 멀어지고 눈에 띄지 않은지 오래될수록 더 보이는 것들이 있다. 정말 나 혼자 좋아했구나. 그냥 상대는 내가 가끔 표하는 호감을 즐겼던 것일뿐 그 이상도 아니었구나. 호감은 표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다 주의였는데 나이가 먹어서그런가 좀 숨길줄도 알아야 하는것 같다. 8
멀리 떨어져있으니 보이는 것들 (feat.짝호감)
눈에 띄지 않은지 오래될수록 더 보이는 것들이 있다.
정말 나 혼자 좋아했구나.
그냥 상대는 내가 가끔 표하는 호감을 즐겼던 것일뿐 그 이상도 아니었구나.
호감은 표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다 주의였는데
나이가 먹어서그런가 좀 숨길줄도 알아야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