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울오빤지 모르고 뒷모습 보면서 와 어깨 ㅈㄴ넓다 키 ㅈㄴ크다 ㅅㅂ 지린다 이러면서 애들이랑 가고있었거든 그때 횡단보도 신호걸려서 울오빠 옆쪽으로 가 봤는데 오빠인거임 ㅅㅂ 짓짜 기분 개ㅈ같았다 집에서는 안경에 붕 뜬 머리에다가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다가 밖에서는 가르마 타고 렌즈끼고 ㅈㄴ스트릿하게 입고다님 진짜 토할뻔 근데 오빠도 내 생얼이랑 풀메한거보고 토나오겠지...^^?? 261
시내에서 친오빠 만났었는데
첨에 울오빤지 모르고 뒷모습 보면서 와 어깨 ㅈㄴ넓다 키 ㅈㄴ크다 ㅅㅂ 지린다 이러면서 애들이랑 가고있었거든 그때 횡단보도 신호걸려서 울오빠 옆쪽으로 가 봤는데 오빠인거임 ㅅㅂ 짓짜 기분 개ㅈ같았다
집에서는 안경에 붕 뜬 머리에다가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다가 밖에서는 가르마 타고 렌즈끼고 ㅈㄴ스트릿하게 입고다님 진짜 토할뻔 근데 오빠도 내 생얼이랑 풀메한거보고 토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