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바닥에 잘하는건 그나마 그림 뿐이고 학원이라도 다니고 싶지만 돈없어서 다니지도 못하고 수학학원쌤한테 공부 못하고 이해못한다고 또라이라는 말듣고 다니다가 학원도 결국오늘 그만둠 오늘 수학학원쌤이 대놓고 나 무시하고 또라이라 그러길래 집와서 울었는데 엄마 아빠 싸우고 있고 이혼 얘기 하더라 외삼촌 돌아가시고 일있어서 계속 싸우심....이번에는 좀 문제가 심각한듯 부모님한테 진로 상담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못하겠네 어제는 병도져서 자해하고 지랄했는데 그냥 자살 성공 못한게 아쉽다 아 의식의 흐름 쩌네 외롭고 마음이 허전하다 진짜
고2인데 자살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