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전여친이 교직에있었나봐요.. 며칠 전 일하는 학교를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알고보니 남친의 어머니가 수시로 드나들며 학생들 특별수업을 가는 곳이더라구요.....
수업이끝난 후 다정하게 함께찍은 사진도 보았어요...
저에게 말할이유는 없지만 괜히 알게되니 엄청 속상하고 그래요. 저는 작은물류회사 대리 정도라 되게 열등감까지 느끼고 있네요.. 아무래도 같은 업계일하시니 어머니도 그여자를 더 좋아하시지않을까.. 하는생각도 들구요. 저랑 어머니는 그저 딱딱한 분위기에 밥한번 먹은게 전부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숨이막혀요;
남친의 어머니와 전여친이 같은공간에서 일을합니다...
남친의 전여친은 저랑 만나기 반년쯤전에 헤어진걸로 알아요.. 저도물론 여자이다보니 남친의 전여친사진을 찾아보기도하고 남친이 미처 치우지못한 여러가지의 판도라상자도 보고했지요.. 무수한 사진들.. 다봤네요. 뽀뽀하는거 놀러간거, 같이 누워서찍은거, 각종커플템들..
그런문제로 수없이 싸웠는데 지금은 남친폰에 그여자의 흔적은전혀없어요.. 매일붙어있기도하구요. 휴대폰이 카톡이며 문자며 모조리 지워져서 심하게 깨끗한게 찝찝하긴하지만..;
문제는 전여친이 교직에있었나봐요.. 며칠 전 일하는 학교를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알고보니 남친의 어머니가 수시로 드나들며 학생들 특별수업을 가는 곳이더라구요.....
수업이끝난 후 다정하게 함께찍은 사진도 보았어요...
저에게 말할이유는 없지만 괜히 알게되니 엄청 속상하고 그래요. 저는 작은물류회사 대리 정도라 되게 열등감까지 느끼고 있네요.. 아무래도 같은 업계일하시니 어머니도 그여자를 더 좋아하시지않을까.. 하는생각도 들구요. 저랑 어머니는 그저 딱딱한 분위기에 밥한번 먹은게 전부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숨이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