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이디를 빌려 글을 씁니다 너무 화나고 억울해 글의 앞뒤가 잘 맞지 않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작년 여름 영주권때문에 잠시 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먼저 외국에 가 있던 상태였고 저는 혼자 지내다 가려던 참이었어요 근데 저는 다시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라 살고 있던 집을 작년 초에 재계약을 했고 외국에 오래 머물다 들어올게 아니여서 집을 두고 물론 짐도 다 두고 갈 생각이였어요 빈 집으로 두자니 아깝고 엄마랑 고민을 하던 중 가깝게 지내던 이모가 제가 살던 집에 들어와 살겠다고 짐도 두고 가시는것도 아시고 맡아주신다고 하셨어요 덕분에 마음 편히 두고 다녀오게 되었고 반년 후 한국으로 입국했어요 근데 제가 외국에 가 있는동안 이모께서 살겠다고 한 집은 두달만에 계약 파기를 했고 그 집에 있던 가구나 뭐 큰 물건은 그렇다 치더라도 제 옷, 신발 등 제 의견은 묻지도 않고 남을 주거나 버렸다고 하네요 집 문제에 대해선 엄마랑 상의를 하셨다며 파기를 한거고 제가 입국했을때 구해주겠다 하셨지만 지금 아무런 조취도 언급도 안하십니다 물론 옷과 신발을 남주고 버린거에 대한 사과나 보상에 대한 언급도 전혀 없으시고 오히려 “나니까 이렇게라도 해준거야” 라는 식으로 생색(?)을.... 집, 짐 맡아주셨던거,힘드셨던거 다 알고 거기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은 적 없습니다 가깝게 지내던 분이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몰라 글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2
저는 집과 짐을 잃었습니다
너무 화나고 억울해 글의 앞뒤가 잘 맞지 않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작년 여름 영주권때문에 잠시 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먼저 외국에 가 있던 상태였고 저는 혼자 지내다 가려던 참이었어요
근데 저는 다시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라 살고 있던 집을 작년 초에 재계약을 했고 외국에 오래 머물다 들어올게 아니여서 집을 두고 물론 짐도 다 두고 갈 생각이였어요
빈 집으로 두자니 아깝고 엄마랑 고민을 하던 중 가깝게 지내던 이모가 제가 살던 집에 들어와 살겠다고 짐도 두고 가시는것도 아시고 맡아주신다고 하셨어요
덕분에 마음 편히 두고 다녀오게 되었고 반년 후 한국으로 입국했어요
근데 제가 외국에 가 있는동안 이모께서 살겠다고 한 집은 두달만에 계약 파기를 했고 그 집에 있던 가구나 뭐 큰 물건은 그렇다 치더라도 제 옷, 신발 등 제 의견은 묻지도 않고 남을 주거나 버렸다고 하네요
집 문제에 대해선 엄마랑 상의를 하셨다며 파기를 한거고 제가 입국했을때 구해주겠다 하셨지만 지금 아무런 조취도 언급도 안하십니다
물론 옷과 신발을 남주고 버린거에 대한 사과나 보상에 대한 언급도 전혀 없으시고 오히려 “나니까 이렇게라도 해준거야” 라는 식으로 생색(?)을....
집, 짐 맡아주셨던거,힘드셨던거 다 알고 거기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은 적 없습니다
가깝게 지내던 분이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몰라 글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