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면,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아내를 다루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결혼한지 수년 되었고 아이가 둘이 있습니다. 무슨 의사결정을 할 때 저랑 의논을 좀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측면이 있습니다. 상당이 성격이 급한 성격이라 행동을 먼저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다혈질이라서 민감한 주제라던가 화나는 일이 있으면 참지를 못하고 바로 폭발해 버리고 소리를 지르고 윽박 지르고 그래도 화가 안풀리면 주변의 물건들을 집어 던집니다. 사실 싸우지 않고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좋은데, 뭔가 자기가 서운했다던가 처가 식구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대화모드에서 전투모드로 급변해서 이성을 잃는 마당에 너무나 힘이 듭니다. 처음에는 같이 싸우다 지금은 어차피 소용없는 것을 알기에 이성을 잃으면 그냥 제가 참는 편입니다. 결혼 나고나서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고 잘한 부분도 있습니다. 아내가 약간 어린시절이 불안정 해서 그런지 상당히 예민한 성격이라 너무 힘이 듭니다. 이점 말고는 한없이 좋은 사람인데 말이죠. 조언 해주시면 잘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아내를 자극하고 싶지 않은데 저도 힘드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아내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아내를 다루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결혼한지 수년 되었고 아이가 둘이 있습니다.
무슨 의사결정을 할 때 저랑 의논을 좀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측면이 있습니다.
상당이 성격이 급한 성격이라 행동을 먼저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다혈질이라서 민감한 주제라던가 화나는 일이 있으면 참지를 못하고 바로 폭발해 버리고
소리를 지르고 윽박 지르고 그래도 화가 안풀리면 주변의 물건들을 집어 던집니다.
사실 싸우지 않고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좋은데,
뭔가 자기가 서운했다던가 처가 식구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대화모드에서 전투모드로 급변해서 이성을 잃는 마당에 너무나 힘이 듭니다.
처음에는 같이 싸우다 지금은 어차피 소용없는 것을 알기에
이성을 잃으면 그냥 제가 참는 편입니다.
결혼 나고나서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고 잘한 부분도 있습니다.
아내가 약간 어린시절이 불안정 해서 그런지 상당히 예민한 성격이라 너무 힘이 듭니다.
이점 말고는 한없이 좋은 사람인데 말이죠.
조언 해주시면 잘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아내를 자극하고 싶지 않은데 저도 힘드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