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여자친구

ㄹㄹ2018.05.20
조회50

결혼생각하는 여자 27세 동갑
부모님이 엄청 예뻐하셨음
어릴적 골수암치료 경력 + 무릎에 철심 +10년마다 철심재수술 비용7천...
이라는 말을 들으시곤 급반대 하심
그렇게 예뻐하셨는데..
하...저는 어째야 하나요?
누가 옳은 걸까요?
사랑하면서도 마음이 조금씩 변하는게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