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세로로 긴사진이 자꾸 회전해서 들어가네요 사이즈가 커서그런가?)
캐리어에 들어간 멜리... 캐리어를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
물마시는 멜리... 이상하게 우리멜리는 물그릇에 담긴 물은 안마시고 꼭!!! "컵"에 담긴 물만 마셔요 접시에 물받아도 절대 안마심...
자매품으로 흐르는 물도 좋아하는데요 집에서 흐르는 물을 틀어주는사람이 저밖에 없으니까 볼일보고 있으면 슥 들어오더니 세면대아래에서 저를 초롱초롱한 눈으로 쳐다봐요. 그래서 물틀어주면 점프해서 올라와서 열심히 마시더라고요... 수돗물안좋다곤 하지만 염소성분이 오면서 충분히 날아가고 또 법적으로도 유해하지 않을만큼넣도록 정해져있다라고 들어서 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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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쓴글에 뭐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작성합니다.
(저번에쓴글에도 추가했습니다)
순혈이라는 단어를 쓴 데에 명품자랑이냐 뭐냐 하시는데 억울합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멜리 자랑하면 자주 듣는 말이 놀숲 아닌거같다 믹스아니냐는 소리였습니다.
저 순혈부심 멩세코 부리는 사람 아니고요 그럼 놀숲 순혈을 순혈이라하지 놀숲 믹스라고 해야되나요?? 이건 순혈부심과는 엄연히 다른 문제같습니다.
만약 멜리가 코숏인데 얘 코숏 아니다 놀숲이라고 누가 그런다면 놀숲이 아니라 코숏 맞다고 했을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부모님이 키우게 두고 이핑계 저핑계대며 안돌봐줬다...
그부분은 제가 좀 과장+생략해서 쓴지라 오해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평일엔 시간이 없는거 맞고요 심화반이었으니까요. 항상 집에 열한시넘어서들어왔고요
주말에는 열심히 놀아줬습니다. 멜리는 제가 놀아주는걸 제일 좋아하는데(낚싯대로) 다른 가족들은 낚싯대로 멜리가 충분히 움직일만큼 흔들지를 못해서 놀이담당이 저였습니다 낚싯대로 놀아주는거말고도 직접 몸으로 뛰어다니면서 술래잡기도 하고, 캣타워에서 손두더지게임도 하고. 그래서 얜 제가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돌아다니면 술래잡기하자고 제발목 공격했다가 도망가고 또왔다가 도망가고그래요
말고도 털 빗질도 거의 제담당이었고요 자잘하게 이것저것 많은데 1.밥주고 2.화장실치우고 이것만이 고양이를 돌보는 전부인건가요.
그렇게 키우다가 중간에 자취를 하게되어 돌볼 시간이 없게되면 내새끼가 내새끼가 아니게 되나요? 매 주말마다 와서 놀아주고 빗질해주는건 똑같은데요...
오해할만하게 작성한건 인정합니다.
멜리 사진 몇장
(이상하게 세로로 긴사진이 자꾸 회전해서 들어가네요 사이즈가 커서그런가?)
캐리어에 들어간 멜리... 캐리어를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
물마시는 멜리... 이상하게 우리멜리는 물그릇에 담긴 물은 안마시고 꼭!!! "컵"에 담긴 물만 마셔요 접시에 물받아도 절대 안마심...
자매품으로 흐르는 물도 좋아하는데요 집에서 흐르는 물을 틀어주는사람이 저밖에 없으니까 볼일보고 있으면 슥 들어오더니 세면대아래에서 저를 초롱초롱한 눈으로 쳐다봐요. 그래서 물틀어주면 점프해서 올라와서 열심히 마시더라고요... 수돗물안좋다곤 하지만 염소성분이 오면서 충분히 날아가고 또 법적으로도 유해하지 않을만큼넣도록 정해져있다라고 들어서 틀어줍니다
큰맘먹고 구매한 빈백을 좋아하는 멜리
캣타워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멜리... 아래에서 찍으면 굴욕샷 아닙니다 더귀엽습니다
동영상도 올리고싶은데 컴을 킬 짬이안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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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쓴글에 뭐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작성합니다.
(저번에쓴글에도 추가했습니다)
순혈이라는 단어를 쓴 데에 명품자랑이냐 뭐냐 하시는데 억울합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멜리 자랑하면 자주 듣는 말이 놀숲 아닌거같다 믹스아니냐는 소리였습니다.
저 순혈부심 멩세코 부리는 사람 아니고요 그럼 놀숲 순혈을 순혈이라하지 놀숲 믹스라고 해야되나요?? 이건 순혈부심과는 엄연히 다른 문제같습니다.
만약 멜리가 코숏인데 얘 코숏 아니다 놀숲이라고 누가 그런다면 놀숲이 아니라 코숏 맞다고 했을겁니다.
당장 이댓글만봐도 그렇고요
순혈인게 중요한게 아니지만 그렇다고 순혈인 애를 순혈이 아니다라고 하는거도 이상하지 않나요?
쨋든 이런 댓글때문에 사족을 붙였었는데 오해를 부를줄은 몰랐습니다.
멜리가 순혈아니고 믹스였더라도 아니그냥 저는 멜리가 뭐던간에 멜리를 사랑하고 아낍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부모님이 키우게 두고 이핑계 저핑계대며 안돌봐줬다...
그부분은 제가 좀 과장+생략해서 쓴지라 오해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평일엔 시간이 없는거 맞고요 심화반이었으니까요. 항상 집에 열한시넘어서들어왔고요
주말에는 열심히 놀아줬습니다. 멜리는 제가 놀아주는걸 제일 좋아하는데(낚싯대로) 다른 가족들은 낚싯대로 멜리가 충분히 움직일만큼 흔들지를 못해서 놀이담당이 저였습니다 낚싯대로 놀아주는거말고도 직접 몸으로 뛰어다니면서 술래잡기도 하고, 캣타워에서 손두더지게임도 하고. 그래서 얜 제가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돌아다니면 술래잡기하자고 제발목 공격했다가 도망가고 또왔다가 도망가고그래요
말고도 털 빗질도 거의 제담당이었고요 자잘하게 이것저것 많은데 1.밥주고 2.화장실치우고 이것만이 고양이를 돌보는 전부인건가요.
그렇게 키우다가 중간에 자취를 하게되어 돌볼 시간이 없게되면 내새끼가 내새끼가 아니게 되나요? 매 주말마다 와서 놀아주고 빗질해주는건 똑같은데요...
오해할만하게 작성한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