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사람이였다.너무나 가지고 싶었다. 그사람만 곁에 있으면 아픈 시간도 다 보상 받을거 같았 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라 내가 가지면 내 추악함이 그 사람마져 불행하게 만들까 무서웠다. 그리고 나란 사람의 가려진 모습을 보고 난후 그사람이 날 보게 될 시선또한 무섭고 그시간이 두려웠다. 그래서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보냈다. 아직도 못다한 미련으로 가끔은 소리없는 고통을 삼킨다 그래도 그사람을 사랑했던 마음은 내 깊은곳에 간직하고 살아간다. 한때 내 핑크빛 그대여~~sml122
놓아 버렸다
참 좋은사람이였다.너무나 가지고 싶었다.
그사람만 곁에 있으면 아픈 시간도 다 보상 받을거 같았
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라 내가 가지면 내 추악함이 그
사람마져 불행하게 만들까 무서웠다.
그리고 나란 사람의 가려진 모습을 보고 난후 그사람이
날 보게 될 시선또한 무섭고 그시간이 두려웠다.
그래서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보냈다.
아직도 못다한 미련으로 가끔은 소리없는 고통을 삼킨다
그래도 그사람을 사랑했던 마음은 내 깊은곳에 간직하고
살아간다.
한때 내 핑크빛 그대여~~s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