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완용품 전문매장에서 일하는 20대 여자입니다.
글을 쓰려는데 이미 매우빡쳐서 손이 부들부들
심장이 쿵쾅쿵쾅대므로 두서가 없음 이해해주세요ㅠㅠ..
빠른 글쓰기를 위하여 음슴체로 하겠음
나는 서울의 어느 역안에 애완용품 매장에서 일하는
여자임. 하루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물건도 많이삼. 근처가 잘사는 동네라 부자들이 많이옴
그러다보니 진짜 진심으로 갑질하는 ㅅㄲ들이 ㅈㄹ 많음
(일반화는 아니고 진짜 착하신분들도 많음!)
맨날 물건 다 까서 지 새끼 착용 다시켜보고 결제하는
테이블 위에 휙 던지고 가는 ㅅㄲ들
지 새끼가 오줌을 쳐싸던 말던 신경도 안쓰는 ㅅㄲ들
물건 여기저기 던져놓고 가는 ㅅㄲ들
하여튼 졸라 다양함. 근데 그중에서도 젤 개같은 ㅅㄲ들은
물건사러 본인이 매장에 직.접 방문해놓고
결제대 앞에서 이거가져와라 저거가져와라 시키는 ㅅㄲ들임. 표현도 시1발 조카 다양기상천외하심^^
공감하는 알바 직원 들 많으실거라고 생각함...
“ 그거하나 가져와봐” 는 그냥 기본이고
“ 나그거 살꺼니까 니가 가져와 (내가 사주는데 니가 들고와야지 나보고 들고오라는거냐?)” 이딴 마인드도 참 많음^^
돈이 그렇게 많으면 지 집에 돈주고 사람을 쓰던가
내가 지 따라다니면서 물건 들어주는 하수인인줄 아나봄
날 부려먹을거면 돈을주세요 이ㅅㄲ야 아 빡치네
여튼 오늘도 미ㅊ년 하나가 매장에 들어옴
제일 가벼운 고양이간식 작은봉투를 달랑달랑 들고
결제대 앞으로 옴. 그거하나 사는줄 암. 시1발 착각이였지
한박스에 24개들입 고양이캔박스 진열되있는거 2박스
살테니까 가서 가져오랍신다^^
얼탱이가 터져서 오시라고 안내하고 한박스 드리고
한박스는 내가 들어줌. 진짜 최소한의 예의였음.
매장에서 본인이 골라서 들고와서 결제를 해야지
무거워서 도와달라고 말을 하면 이해를 하겠음 내가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겠음 ㅅㅂ
심지어 매장에는 편리하게 쇼핑을 도와주는
카트 가 존재하심^^ 쓸줄모르나 카트릃ㅎㅎㅎㅎ
여튼 같이 들고와서 택배 보내신다길래
택배 포장하게 자율포장대까지 친절하게 올려드림
같이 캔박스를 들고오며 “가서 두부모래도 한개가져와”
이미 반말도 조카 당연하고요 ㅅ1발!
그래서 “저 결제준비해야하니 직접 가지고와주세요”
라고 또 친절하게 웃으며 설명드리고 바코드찍고 준비
중이였음. 이 매장에 본인만 있나봄ㅎㅎ 다른사람은
아랑곳하지않음 ㅎㅎ 내가 본인 짐꾼임 ㅎㅎㅎㅎ
“여긴내가다해야해?” 라고 궁시렁대며 두부모래를
들고오심. 결제해주고 뒤에서 자율포장해서 주시면
택배 접수해드리겠다고함. (5만원 이상이면 택배를
무료로보내드림.서.비.스 차원에서)
그분은 혼자 자율포장대에서 포장을 시작함.
나는 다른손님 안내하고 매장정리하고 내 할일을
또 하는중이였음. 다른분 결제하러 결제대에 오자
그 샹1년이 나에게 옴.
“나 이거 불편해서 못하겠으니까 다 취소해줘”
이러더니 전체 반품을 요구함. 그냥 노답이구나 싶어서
아무말없이 전체반품 해드림. 환불 받더니 그대로
나가버림. 시11발 지년이 포장하던 자율포장대위에
상자, 상자안에 캔 두박스, 두부모래 다 그위에 그대로 두고
그냥 나감. 미ㅊ년이 안살거면 다시 가져다 놓던가
그와중에도 첨에 들고왔던 그 작고 가벼운 고양이 간식 봉투 한개만 결제대로 들고와서 던지고 가심^^
진짜 대!!!!!!!!단한 사람 납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를 엿먹이고 갔는데
나도 엿을 먹이고싶다.... 개같은 손님 진짜 여럿임..하..
개빡치는 하루였음......
상 노답년의 행태 인증샷...^^..
갑질!!!!! 손님때문에 열받아요
애완용품 전문매장에서 일하는 20대 여자입니다.
글을 쓰려는데 이미 매우빡쳐서 손이 부들부들
심장이 쿵쾅쿵쾅대므로 두서가 없음 이해해주세요ㅠㅠ..
빠른 글쓰기를 위하여 음슴체로 하겠음
나는 서울의 어느 역안에 애완용품 매장에서 일하는
여자임. 하루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물건도 많이삼. 근처가 잘사는 동네라 부자들이 많이옴
그러다보니 진짜 진심으로 갑질하는 ㅅㄲ들이 ㅈㄹ 많음
(일반화는 아니고 진짜 착하신분들도 많음!)
맨날 물건 다 까서 지 새끼 착용 다시켜보고 결제하는
테이블 위에 휙 던지고 가는 ㅅㄲ들
지 새끼가 오줌을 쳐싸던 말던 신경도 안쓰는 ㅅㄲ들
물건 여기저기 던져놓고 가는 ㅅㄲ들
하여튼 졸라 다양함. 근데 그중에서도 젤 개같은 ㅅㄲ들은
물건사러 본인이 매장에 직.접 방문해놓고
결제대 앞에서 이거가져와라 저거가져와라 시키는 ㅅㄲ들임. 표현도 시1발 조카 다양기상천외하심^^
공감하는 알바 직원 들 많으실거라고 생각함...
“ 그거하나 가져와봐” 는 그냥 기본이고
“ 나그거 살꺼니까 니가 가져와 (내가 사주는데 니가 들고와야지 나보고 들고오라는거냐?)” 이딴 마인드도 참 많음^^
돈이 그렇게 많으면 지 집에 돈주고 사람을 쓰던가
내가 지 따라다니면서 물건 들어주는 하수인인줄 아나봄
날 부려먹을거면 돈을주세요 이ㅅㄲ야 아 빡치네
여튼 오늘도 미ㅊ년 하나가 매장에 들어옴
제일 가벼운 고양이간식 작은봉투를 달랑달랑 들고
결제대 앞으로 옴. 그거하나 사는줄 암. 시1발 착각이였지
한박스에 24개들입 고양이캔박스 진열되있는거 2박스
살테니까 가서 가져오랍신다^^
얼탱이가 터져서 오시라고 안내하고 한박스 드리고
한박스는 내가 들어줌. 진짜 최소한의 예의였음.
매장에서 본인이 골라서 들고와서 결제를 해야지
무거워서 도와달라고 말을 하면 이해를 하겠음 내가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겠음 ㅅㅂ
심지어 매장에는 편리하게 쇼핑을 도와주는
카트 가 존재하심^^ 쓸줄모르나 카트릃ㅎㅎㅎㅎ
여튼 같이 들고와서 택배 보내신다길래
택배 포장하게 자율포장대까지 친절하게 올려드림
같이 캔박스를 들고오며 “가서 두부모래도 한개가져와”
이미 반말도 조카 당연하고요 ㅅ1발!
그래서 “저 결제준비해야하니 직접 가지고와주세요”
라고 또 친절하게 웃으며 설명드리고 바코드찍고 준비
중이였음. 이 매장에 본인만 있나봄ㅎㅎ 다른사람은
아랑곳하지않음 ㅎㅎ 내가 본인 짐꾼임 ㅎㅎㅎㅎ
“여긴내가다해야해?” 라고 궁시렁대며 두부모래를
들고오심. 결제해주고 뒤에서 자율포장해서 주시면
택배 접수해드리겠다고함. (5만원 이상이면 택배를
무료로보내드림.서.비.스 차원에서)
그분은 혼자 자율포장대에서 포장을 시작함.
나는 다른손님 안내하고 매장정리하고 내 할일을
또 하는중이였음. 다른분 결제하러 결제대에 오자
그 샹1년이 나에게 옴.
“나 이거 불편해서 못하겠으니까 다 취소해줘”
이러더니 전체 반품을 요구함. 그냥 노답이구나 싶어서
아무말없이 전체반품 해드림. 환불 받더니 그대로
나가버림. 시11발 지년이 포장하던 자율포장대위에
상자, 상자안에 캔 두박스, 두부모래 다 그위에 그대로 두고
그냥 나감. 미ㅊ년이 안살거면 다시 가져다 놓던가
그와중에도 첨에 들고왔던 그 작고 가벼운 고양이 간식 봉투 한개만 결제대로 들고와서 던지고 가심^^
진짜 대!!!!!!!!단한 사람 납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를 엿먹이고 갔는데
나도 엿을 먹이고싶다.... 개같은 손님 진짜 여럿임..하..
개빡치는 하루였음......
상 노답년의 행태 인증샷...^^..